glp-1이 포만감을 줘서 딱히 식단 챙겨먹지않아도
자동적으로 절식이 되니
결국 다이어트가 되는거라 보면 되고
저 절식에 따라오는게 근손실인데
근력운동없어도 자기체중x1.4g의 단백질만 챙겨먹으면 근손실을 최대한 방지할수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식품대기업들도 단백질음료,음식들을 만들기 시작하고
유청단백질 수요가 폭발해버렸습니다
한국에선 이제야 이슈되서 시끄러운거지
미국에선 시중에 풀린지 5년도 넘은게 위고비와 그 복제약이라
미국 성인 12%가량이 glp-1사용중이고
한번이라도 써본건 20%정도라 할정도니까요
레타짭이 돌아다닌다고하고요
마시는 rtd시장이야 차별화해야하니 wpi니 wpc 내거는거구요
20-30대 남자들은 옵솔 다이마등부터 마프등 헬스장 상주아니라도 저런거 찾아먹는시대고요
이제 알못들이 막연히 국내꺼가 좋을거라생각해서 바가지쓰고 대두단백 wpi가격에 사먹는거고요
지금은 20만원입니다
국산유청은 별 의미없고 국내 판매 단백질도 수입유청단백 사다 섞어서 파는건데
저 수입유청가격자체가 두배이상으로 뛰었고 가격안정화는 27,28년 이야기중인데요
체중이 감소했기 때문에 더이상 과도한 근육을 보유하고 있을 필요가 없어서 (들고 다닐 지방 무게가 없어서) 근 감소가 발생하는것입니다.
때문에 근손실을 막으려면 단백질을 먹는것 만으로는 사실상 아무런 효과가 없고
체중이 많이 나갈때 무거운 몸을 들고 다니느라 근육을 많이 쓰던 것 처럼 중량으로 근육에 부하를 걸어주어야 합니다.
즉, 근육 부하 운동에서 발생된 체중감량 이외의 어떤 방식의 체중 감량이든 모두 근손실이 발생합니다.
(사실 근육 부하운동으로 발생된 체중감량도 근손실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 뿐이지 발생한다는 사실은 동일합니다.)
매일 최소 체중x1.4g의 단백질 먹으라고 하는겁니다
가벼워졌기 때문에 근육이 필요 없어져서 줄어드는 것이고 먹는 단백질 양이 적어서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는 뜻 입니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도 중요시하는중입니다
운동도 운동이지만 단백질섭취가 근손실을 최대한 방지할수있다라고 했고
저 댓글단분이 단백질섭취가 아무런 효과 없다한거고요
대부분 수입 먹었죠.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대체재로 매우 저렴한 분리대두단백이 있습니다.
효과도 이미 검증되어 있고 닭가슴살이나 계란보다 저렴해요.
마프 옵골등등 가격이 2년전의 2배에요
isp무맛 먹어보면 풀림성도 wpc무맛보다 떨어지고 맛도 별로입니다 1kg에 7천원가량하는 가격만 장점이지
무맛말고 다른것들은 유화제같은거 넣어서 잘풀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