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물가 상승 단위에 비해 너무 급등하여, 수요자들이 서울/경기에 접근이 어려워졌다.(인프라를 서울/경기에 몰아놓고 나가라고 하면 대화가 안돼죠) 오히려 전월세 상승으로 인해 생활이나 삶이 힘들어짐
2.보유자들도 따지고보면 잠깐 깔고 앉아있다 결국 더 나은 주거지로는 이동이 마찬가지로 쉽지 않고(대출이 조여져있기때문) 굳이 상승분이 이득을 보는 시나리오는 차액으로 지방으로 내려가야 의미가 생김
3.경기권도 쉽게 진입하기 힘들정도로(구축 기준) 시장이 너무 과열되어 안정화가 쉽지 않아졌음 (이미 비정상적으로 오른건 앞으로 어떻게 정상화 할건가요?)
는 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세제/금융/공급대책 동원해서 버블 심리를 꺽어야 안정화 가능하고,
행정 수도 이전해서 수요를 분산 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