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심부름으로 오랜만에 바나나킥을 사왔습니다.
성인이 된 뒤로는 취향이 바뀌어 짠 과자만 먹다가, 오랜만에 단 과자를 먹어봤는데요.
그런데 세상에나, 바나나킥이 콘초 크기가 됐네요.
제 기억 속 바나나킥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큼지막한 사이즈였는데 말이죠.
양도 줄어든 것 같고 사이즈도 작아진 느낌입니다.
이 정도면 바나나킥이 아니라 '바나나콘초킥'이네요.
아내 심부름으로 오랜만에 바나나킥을 사왔습니다.
성인이 된 뒤로는 취향이 바뀌어 짠 과자만 먹다가, 오랜만에 단 과자를 먹어봤는데요.
그런데 세상에나, 바나나킥이 콘초 크기가 됐네요.
제 기억 속 바나나킥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큼지막한 사이즈였는데 말이죠.
양도 줄어든 것 같고 사이즈도 작아진 느낌입니다.
이 정도면 바나나킥이 아니라 '바나나콘초킥'이네요.
몽쉘크기는 작아진적이 없는데 다들 작아졌다고하는..(오히려 32g서 34g로 커졌는데도..)
지금은 얇지만 구버전은 두꺼웠죠
새우깡처럼 가볍고 구멍 송송 뚫린 바삭함으로 바뀌었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