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1. 결국 집을 매수하겠다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으나
2. [원래 살던 곳 매수 vs 다른 곳 매수+남는 돈 주식 투자] 으로 다시 대립
17:20부터 패널들 조언이 시작됩니다. 저는 22:30부터 남성분 조언이 좋네요. 주식 고수들 모두 좋은 집을 자산 포폴에 두고 있다
제가 보기에도 원래 살던 곳이 맞는거같네여 왜냐하면 주식 소득으로 인정 받으려면 11년동안 그 소득이 물가, 집값 상승을 넘어섰어야 상대방 설득이 될거 같습니다... 그게 반증이고 방증입죠..
전 아내 분 말에 따르는 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 집값은 현재 우리 사회 성향상 실패의 기록이 없어서 설득력이 더더욱 있고요
아내 말이 틀리면 남자가 큰소리 칠 일이라도 생겨서 다행입니다.
15년 전 와이프 말 들어서 천만 다행이고요;
그냥 남편 무시하고 계약금 1억부터 냅다 갈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