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피아제 시계를 받은 건 사실인데, 조작수사 피해자라는 신화를 만들어 주입해왔다”며 검찰청 폐지를 추진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악마화’ 프레임을 정면 공격했다.
한 의원은 이날 ‘검찰폐지, 내일부터 지옥문이 열린다’ 토론회에서 “노 전 대통령 본인 또는 가족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3억원이 넘는 피아제 시계를 받았다는 사실은 그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든 망치로 부쉈든 달라지지 않는다"며 “민주당 정치인들은 검찰로부터 조작 수사를 당해 순교해 왔다는 식으로 거짓 전설을 만들어 국민을 가스라이팅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 전 대통령이 극단적 선택을 하자 ‘노무현 신화’를 만들고 주입한 극단적 결말이 검찰 폐지”라고 말했다.
이 자식은 지 친정 검찰 폐지가 현실로 다가오니 이성을 잃고 발악해 대는군요 ㅋㅋㅋㅋㅋㅋ 이런 인간은 하루빨리 정치권에서 정리되어야 합니다 한국 정치의 해악중의 해악
시계는 권양숙측에서 받은 것입니다.
핵심 쟁점은 정상문으로부터 건내진 100만 달러가 권양숙측에게 전해진걸 노대통령은 몰랐었다는게 노대통령 주장이었고 검찰은 노대통령에게 전해졌다고 우긴거죠
저도 노대통령이 권양숙측에서 받았던걸 전혀 몰랐다고 생각합니다
오죽했으면 보지도 못한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고까지 했겠습니까?
지금 도파민이 터져서 천둥벌거숭이가 된 거 같은데요
• 시계 수수: 노 전 대통령 재임 중 회갑을 맞아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노건평 씨를 통해 피아제 시계를 선물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이 사실을 퇴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존재 인지: 퇴임 후 봉하마을 사저에서 청와대 기록물 유출(이지원 파일) 관련 검찰 수사 및 압수수색 소문이 돌던 중 재산 목록을 정리하다가 시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 파손 처리: 노 전 대통령은 크게 화를 내며 권양숙 여사에게 이 시계를 어떻게 하라고 질책했고, 권 여사가 시계를 망치로 깨서 버렸다고 유 작가는 전했습니다.
• 논두렁 보도의 허구: 언론에 보도된 "논두렁에 시계 2개를 버렸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국정원 등에서 흘러나온 왜곡된 주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본문은 “노 전 대통령 본인 또는 가족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3억원이 넘는 피아제 시계를 받았다는 사실은 그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든 망치로 부쉈든 달라지지 않는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이 받은 것처럼 제목을 뽑아놓고, "노무현 또는 가족"이라고 본문에서는 회피하고 있네요.
https://www.knowhow.or.kr/foundation/news_detail.php?pri_no=999437052
사실관계는 노무현재단 공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편 사자명예훼손죄는 "허위 사실 적시 고의"가 있어야하고 고의 입증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고의 입증에 실패해서 패소하면 그걸 이인규 주장이 맞다는 근거로 사용될 텐데 당연히 안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