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가 데스크톱 앱에 등장한지 10개월 (cli말고요)
체감상 몇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 1년도 안됐다는게 놀랍습니다.
1년 뒤에는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일이 많이 사라질 것 같아요.
발전속도로 본다면 1년 뒤엔
음성명령으로 하는 컴퓨터 조작이 사람보다 빠른, 실시간에 가까워져있을테고
메타의 뮤즈같은 것은 내 일상생활을 전부 대리해주고
코덱스 닷츠같은 것들이 모든 업무의 비서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먼저 전화가 오는 기능도 생길 것 같아요)
이것들을 도와줄 AI글래스, AI모니터/스피커 등을 통해 더더욱 AI가 먼저 제시하는 것이 많아질 것으로 보이고요.
지금과 달리 누구나 AI의 혜택을 보기가 더 쉬워지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