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니 사람들 비만비율이나 성인병 또는 각종 체중으로 인한 질병을 줄여줘서 좋은거 아니야??왜 비급여지?? 이렇게 생각햇는데
한의원 다이어트 약부터 시작해서 칼로리커터 제약사,혈압약이나 당뇨약을 파는 시장,각종 건강관련 사업자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크게 타격입을 외식 자영업자들
아마 이들은 마운자로나 위고비가 급여로 인정되서 싼값에 누구나 접근가능하면 가장 크게 타격입을 1순위라고 생각이드네요
이해관계가 얽히고 섥힌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의 입장에서는 보험으로 들어왔으면 좋겟다는....;;
약효 믿고 외식을 맘껏 하게 되지 않나요?
아... 약을 하면 아예 외식을 안 즐기게 되나요?
제가 아직 약을 해 본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위고비 마운자로는 살이 저절로 빠지는 약이 아닙니다
식욕이 급격히 떨어져서 음식을 덜 먹게 되는 약입니다
약 값이 비싸도, 식대가 줄어서 나가는 돈은 비슷하다는 후기들이 있더라구요
정말 많이들 도전하겠네요
외식업계 대호황이겠군요.
요요 오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끊은지 3개월 정도 됐는데 아직은 거의 그대로 이긴 합니다.
그리고 식욕은 왕성한데 마운자로 맞기 전처럼 폭식은 안하게 되더라구요. 위가 줄어서 그런지..
국내 다이어트 시장을 연간 10조로 추산하더라구요...
마운자로가 보편화<?> 되면 먹거리 막막한 사람들 많겠죠.
게다가 배달음식/외식 까지 포함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