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나온 남자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밤톨이 2개를 달면 보통 대대장이 되시더군요. 이번에 1차 중령 진급자들 출생년도가 저랑 얼추 비슷하네요. 참... 이병 나부랭이 시절에는 저 양반들이 까마득한 하늘로 보였는데 말이죠. 이만큼 나이 먹었구나 싶습니다.
최근에 자격증 시험보려가면 감독관이 나이대가 조금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엄청 어려 보여요.
자외선이 그렇게나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