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지지자들이 커뮤, 포털, 유튜브 등에서 5.18비난하는 글이야 많이 봤지만 이젠 정치인들도 적개심 숨기지 않는군요.
동조안하는 국힘 정치인들이 대부분이라지만 그럼 경고하던가 당차원애서 징계 내려야하는데 그런것도 없죠.
사람의 마음이 없으니 저러는겁니다.
보수지지자들이 커뮤, 포털, 유튜브 등에서 5.18비난하는 글이야 많이 봤지만 이젠 정치인들도 적개심 숨기지 않는군요.
동조안하는 국힘 정치인들이 대부분이라지만 그럼 경고하던가 당차원애서 징계 내려야하는데 그런것도 없죠.
사람의 마음이 없으니 저러는겁니다.
부정하는 순간 잘못된 삶을 살아왔음을 인정해야하는데
그것을 인정할정도로 성숙한 인격이라면
수구에 있을까요?
물론 이기심에 있는 사람이 있겠지만요
라는 마인드가 기본이니까요. 그런 마인드를 가진 개체들을 숭배하는 일부 유권자의 노예근성도 문제고요
상대방 제압을 위해선 아묻따 지지니까요.
상대적으로 민주당지지자들은 물론 반국힘이지만 개혁 등등 여러가지를 요구하고 또 실망하죠.
그래서 민주당에 세들어 사는 거 같기는 합니다.
군에 의한 일방적인 민간인 학살이었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 저럴 수가 있죠?
또 저게 사실이면 우리가 악당인건가? 하는 생각에 필사적으로 부정하는걸지도요.
실명 공개를 하고 제대로 대우를 해 줘야 하는데..
이번에 묻지마 지원까지.. 동학농민 후손들 지원도 해 준다고 하니..
행정법원은 다른 국가유공자는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데 5.18 유공자만 정보를 공개하라는 원고의 청구를 이해하기 힘들죠.
여기 잘 정리되있으니보시면됩니다.
https://namu.wiki/w/5.18%2520%EB%AF%BC%EC%A3%BC%ED%99%94%EC%9A%B4%EB%8F%99/%EC%99%9C%EA%B3%A1/%EC%9C%A0%EA%B3%B5%EC%9E%90%2520%EA%B4%80%EB%A0%A8%2520%EC%99%9C%EA%B3%A1#s-3.3
그렇게 상대진영에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우지않으면 대화가 안되시는 걸까요.
518의 경우에도 안타까운 사건이지만 지금 유공자 후손이랍시고 명단도 밝히지않으면서 세금을 슈킹한다던지,
전과자들이 518 후손이랍시고 세금받았다던 뉴스도 있었죠.
지속적으로 518을 억지로 성역화하려는 가르침을 쑤셔넣으니 반발이 나오죠.
518에 대해서 안좋은 얘기를 하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상대진영을 악마화 하니까 그에 대한 반발심리로 더 막말을 하게 되는거죠.
아묻따 지지니 노예근성이니 짐승이니 사람의 마음이 없다느니... 이런 말을 하는 분들이야말로 제정신인지 여쭙고 싶네요.
진짜 이렇게 생각들 하시는지.
우경화됐다는 102030에서도 518 폭동같은 얘기하면 원베소리듣고 인망 나락찍는 판에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들 하시면서 낄낄대는게 더 소름돋습니다.
불과 10년전?에 518 간첩들의 폭동이라고 증거집이라는 책 팔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저도 봤구요.
지금도 정권 바뀌니까 조용히 있는거지 518에 대한 적개심(?) 표현이 좀 이상하긴 한데..
하여튼 518을 부정하려는 생각과 그 표출이 자주 되어온 것은 사실입니다.
악마화라는데 애초에 딘순히 비리수준정도가 아니라 아예 5.18자체를 비하하고 왜곡하는데 좋게 봐줄순없죠.
https://namu.wiki/w/5.18%2520%EB%AF%BC%EC%A3%BC%ED%99%94%EC%9A%B4%EB%8F%99/%EC%99%9C%EA%B3%A1/%EC%9C%A0%EA%B3%B5%EC%9E%90%2520%EA%B4%80%EB%A0%A8%2520%EC%99%9C%EA%B3%A1#s-3.3
설사 비하당했더라도 저렇게 반응하면 같은 사람밖에 더되나요? 개처럼 짖어도 사람처럼 대꾸해야 사람인겁니다.
제가 지적한 사항은 여러분들의 아묻따 지지나, 노예근성이니 짐승이니 어쩌니 하는 그 경악할 천박한 어투를 지적하는 겁니다.
쥴리는 증거있어서 쥴리인가요? 명확한 증거도 없는거로 비하하는거는 양쪽다 마찬가지일진데 그럼 상대진영에서는 이쪽보고 할말이 없을까요?
현대 정치에서 이미 부패없는 정의는 없습니다.
공과는 분명히 존재하며 더큰 공과 더큰 과가 있을 뿐이죠.
어떤 대통령도 명암없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그건 모든 일에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하여 이런 천박하고 경악할만한 글을 쓰는게 제일 상대에게 안좋은 공격거리를 주는것임을 아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님이 여러분들의 아묻따 지지나, 노예근성이니 짐승이니 어쩌니 하는 그 경악할 천박한 어투를 지적하는 겁니다.
하셨는데 전 일단 쥴리니 뭐니 그런소린 한적도 없습니다.
하지만5.18에대한 왜곡은 다르죠.
그건 틀린겁니다.
님도 천안함관련 음모론 들으시면 분노하실거잖아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1845.html#csidx3887e206be19ce5aa64dff9b481f192
5·18 유공자 공개? 법원 “국가유공자 등도 공개 안해” 일축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
“북한군 검증 위해 명단 공개” 등 거듭 요구
법원, 지난해 12월 같은 요구 재판에서
“국가유공자·고엽제 환자 명단도 공개 안 해”
518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저 소수의 익명성과 일부의 악성적인 루머로 반대진영을 악마화하고
짐승이니 노예니 어쩌니 하시는게 더 잘못됐단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정치에 좌와 우만 있는것도 아니고 보수지지자들을 싸잡아서 518 비하하니 어쩌니 하셔놓고 극우로 갑자기 줄이시는건 좀 그렇네요.
그들이 극우가 아니면뭔가요?
그리고 5.18비하하는 정치인 그냥 냅두는 국힘도 문제맞죠.
심지어 이번엔 전두환 내란아니다 소리까지나왔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투명성에 의한 우려의 부분이지 다른 부분이 아닙니다.
저 또한 명단공개는 하지않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선정과정에 있어서 잡음이 나올만한 일이 있었단게 아쉽단겁니다.
그걸 뭐라하는건 아닙니다.
가짜유공자있다면 걸러내야하고요.
근데 님이
10~30대에서 현실에서 518로 지금 하이타이거님이 하신말씀하면 다 지탄받고 배척당한다고요? 하셨죠.
애초에 5.18에대해 조롱안하면 뭐하러 저런얘기 꺼냅니까?
일부의 사례를 전체의 사례처럼 확대해석하지 마세요.
보수도 당연히 일부의 말도안되는 소리하는 사람들 당연히 혐오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시면 결국 또 좌파는 안그러냐? 식의 논리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그래서 노예근성이니,인간이 아니니, 어쩌니 하신 말씀이 아직도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말씀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옳다고 생각하시면 저는 말을 그냥 줄이겠습니다.
518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정치인들 때문에 내려치기 당하는거지 518자체를 내려치기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민주당의원들 툭하면 광주내려가고 518정신 강조하면서 뭐라뭐라하죠?
그 의원들 의혹이 하나씩 터질때마다 518과 엮여서 욕먹는겁니다.
어린애들이 뭘 알고 하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 밈과 같이 그냥 소비하는거고 정치인들의 행태 떄문에 엮어서 욕먹는거지.
세월호 안타까운 사고인거 누가 모릅니까?
정치인들이 세월호가지고 계속계속 엮으니까 세월호도 비하됐던거죠.
국힘정치인이 이상한소리하거나 사고치면 천안한과 엮여 욕먹어야합니까?
국힘이 천안한관련 예우하니까요?
518 얘기하는데 이게 왜 나오냐고요?518같은 숭고한 희생이 깃든 운동에 정치인들의 정치적 이용이 그만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든 사건에는 정치가 묻으면 어떻게든 좋은말 나쁜말이 공존할수밖에 없습니다.
518은 518 자체로써 소비될때 잡음없이 비하없는 사건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한치의 의혹도 없이 북침에 의해 순국하신 애국열사분들을 북한이 한게 아니라고 이악물고 반박하셨던건 민주당과 좌파였습니다.
그리고 5.18은 극우지지자들은 물론 국힘 일부 정치인들도 끊임없이 시비걸어왔습니다.
지나친 정치적이용은 잘못이지만 정치가 안엮일순없죠.
제발 애처럼 군다고 애처럼 싸우려하지말고 어른답게 처신해주세요.
애들이 욕하고 달려든다고 어른이 같이 욕하고 떼쓰고 달려들면 그게 제일 추하고 같이 욕먹는 방법입니다.
보수논객은 김대중 주필도 다른 건 몰라도 당신이 그자리에 있던 곳이라 518 만큼은 진실로 대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화순쪽에서 도청으로 향하던 탱크탑에 있던 소대장 얼굴이 지금도 기억이 나는군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