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도 sns 하는거 보면
일반 인플루언서 만큼, 혹은 그에 준할정도로 sns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데 sns 못하게 되면 어떤 반응이 일어날지 궁금해요
새벽에도 sns 하는거 보면
일반 인플루언서 만큼, 혹은 그에 준할정도로 sns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데 sns 못하게 되면 어떤 반응이 일어날지 궁금해요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SNS 끊으면 어떤 증상이 나올지 궁금해 지긴 합니다.
대통령 '의중' 등등으로 해석의 영역으로 기사들이 넘쳐나겠지요.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4_0003760718
머 이런 기사는 있습니다.
정제되지 않고 가벼울 수 있는 표현으로 단점도 있겠지만 그걸 덮고도 남을 장점이 더 많다고 보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기 바쁜거 같습니다.
11월 21일 노무현은 제1부속실에 힘겨움을 토로했다.
“무력감, 모멸감이 극심하다. 더 버틸 수가 없다. 한 번씩 기운이 없어서 못 일어날 때가 있다.”
11월 24일 참모들과 만찬을 나누는 자리에서는 이렇게 말했다.
“책임 있는 권력이 책임 없는 권력들에게 포위되어 있다. 책임 있는 권력은 갈수록 미약해지고 책임 없는 권력은 갈수록 강성이 되고 있다.”
-노무현평전(윤태영)
이재명의 SNS소통의 노력은 엄청나게 많은 국정 문서들 모두 읽어 가시면서 그 바쁜 와중에서도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지층과의 불화에 대해 대화와 토론을 통해 소통하고 싶어 했으나,
당시에는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었다.
언론을 통한 정보 전달은
왜곡되거나 특정 사항만 부각되어
대통령의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답답함을 느꼈다
그는 직접 인터넷에 댓글을 달아보기도 하는 등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소통하려 노력했다.
생방송 요청이 들어오면 100% 수용하고, 기자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질문받는 것을 좋아했다.
심지어 기자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번에 대통령이 논란 된 , SNS 문제는
대통령의 성과를 이만큼 정리해서 올려주니 고맙고 해서
그걸 리트윗한 것뿐이잖아요.
그 작성자가 뒤에 어떤 글을 썼는지 대통령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재명을 욕하는 글에 '좋아요'를 눌렀죠.
이건 완전히 다른 문제죠.
그게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번 반복되어 논란이 되니까
나중에는 '고양이가 눌렀다'는 말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때 김어준이 단 한 번이라도 알고리즘이 어떻다거나
리트윗·SNS를 하지 말라는 식으로 대통령에게 뭐라 한적이 있나요?
이게 내로남불이고 태도가 다른겁니다.
하나의 예시일 뿐이고
지금 이정부 시작해서 계속 김어준 유시민은 정부를 흔들어 왔습니다.
민주주의 세력이 세운 정부입니다.
그들이 주인이 아니죠.
지금 상왕 행세를 하는건 김어준 유시민입니다.
대통령이 고개를 숙이자.
머리를 처서 무릎을 꿇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