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사건 진행상황 안내 및 시원한 소식>
1. 2024. 12. 7. 국회 표결 방해한 추경호 내란 및 직권남용 경찰청 고발사건.
당시 경찰에서 수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특검에서 기소해 어제 피고인 추경호에 대해 징역 20년 구형함.
2. 이진숙 법카 관련, 업무상배임 및 업무방해 고발사건은 아직도 수사 중... 헐
3. 2026. 10. 2. 오후 2시 분당경찰서 고발인조사
이세미 시의원 '제명' 징계청원한 김진명 지역위원장, 유영아 등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사건
4. 2026. 10. 6. 오후 2시 동대문경찰서 고발인조사
위키박, 나무위키박, 박선원 정당법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고발사건
5. 2026. 10. 8. 오후 2시 영등포경찰서 고발인조사
김민새, 김민석 정당법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고발사건
"정부가 2026. 5.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안 처리를 요청·제안하였으나, 당(당시 당대표 정청래)이 이를 거부하거나 지연시켰다"
(피고발인 김민석 진술의 번복)
① "당에 5월 처리를 요구•제안했으나 당이 거부했다"
→ ② "5월 처리 방침을 밝히고 당이 수용하면 법안을 보내겠다고 했는데 당이 지연시켰다"
→ ③ "여러 경로를 통해 당에 요청했다"
→ ④ "정책위의장에게 말하면 당대표에게 전달되는 것으로 알았다"로 진술이 번복
역시 김민새...
■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고발해야 할 악당들에 대해서도 제가 분발해 고발로 응징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