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꾼때문에 오른다는게 여태 부동산 정책 스탠스 아니였나요? 단 한번도 집을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집값 상승과 전혀 무관한데 생애최초 혜택은 왜 막죠? 대체 어디까지 가려고 그러나요
전 전 정권의 다주택자 한번 보시고 가시죠
1. 청와대 주요 참모진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 서울 반포, 충북 청주 2주택 보유 논란 (이후 모두 매각)
김조원 (전 민정수석) – 서울 대치동, 잠실동 2주택 보유 (처분하지 않고 사퇴)
김외숙 (전 인사수석) – 서울 해운대, 경기 오산 등 2주택 보유
김거성 (전 시민사회수석) – 서울 은평구, 경기 구리 등 다주택 보유
강민석 (전 청와대 대변인) – 서울 서초구, 동작구 2주택 보유
2. 정부 내각 및 장·차관급 인사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서울 종로, 일본 도쿄 등 다주택 보유 논란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 – 서울 서대문, 종로 등 다주택 및 오피스텔 보유
홍남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서울 의왕 아파트, 세종시 분양권 보유 (이후 세종 분양권 처분)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 – 서울 서초구, 세종시 2주택 보유
이호승 (전 정책실장 / 당시 기획재정부 1차관) – 서울 분당, 세종시 2주택 보유
추가로,
LH 사태는 2021년 LH 임직원들이 미공개 내부 정보를 이용해 3기 신도시 땅 투기를 벌이다 적발되어 정권 신뢰도와 부동산 정책에 치명타를 입힌 대형 공직 비리 사건 까지
김현미 장관 3년 5개월간 재임한 최장수 장관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전반을 총괄 주도했습니다.
재임 기간 동안 20차례가 넘는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며 수요 억제와 투기 차단에 집중했습니다.
결과는 계속되는 부동산 시장 불안과 전세난 속에서 정책 실패 책임론으로 교체
나라가 보증해주는 빚으로
비싸게 사주는게 문제 아닐까요.
구매자가 문제었군요!!
다같이 주택 불매하면 집값이 떨어진단 얘기죠?
아뇨 집 값으로 포모랑
공포감을 자극해서
시장에 나랏돈이 흐르게 만들고
그 늘어난 돈만큼 가격을 부풀려
다음 세대들의 빚을 호주머니에
챙기려는 투기꾼들이 문제죠.
아, 아님 시장에서 부동산 매도를 하시는 분들은 다 투기꾼이다? 이거군요?
서민이 감히 집을 사려고해 라는 마인드인가 봅니다
대단한 정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