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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대통령 국정 평가: 황석영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공약 사항의 90% 이상을 빠르게 추진하거나 시작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통령이 잘못한 게 뭐가 있느냐"며 적극적으로 엄호했습니다(0:26-0:40).
남북 관계 개선: 75년 전쟁 상태인 한반도 상황을 '모래주머니를 차고 달리는 것'에 비유하며, 종전 선언과 평화 협정을 통해 평화 체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남북이 서로 긴장을 고조시키기보다는 공동 조사와 협상을 통해 위험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0:54-3:49).
개헌 필요성: 1987년 체제는 군사 독재와의 타협으로 만들어진 형식적 민주화 체제라고 평가하며, 대한민국이 선진화된 만큼 이제는 헌법을 개정해 체제를 바꿔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3:5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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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작가님은 너무나도 지금 현 상황에 대해..네..저는 개인적으로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중도층은 둘째치더라도 코어층과도 거리가 멀어지는것은 이유가 있는법이죠.
그리고 최근 북한문제는 북한이 공동조사니 평화협정이니 종전선언이니 아예 할 생각이 없습니다.지금 시국에서는 조금 알맞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개헌이야 조금더 발전적인 방향성으로 논의는 하는게 맞구요.
다만 그 당시 개헌이 군사독재와의 타협이라고 생각하시는군요.
댓글들은 감사합니다 작가님이라고 글쓰는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증세없는 복지한다더니 입만 열면 증세에다가
주식시장 정상화 한다더니 홀짝 도박판 만든거
안한게 아니라 반대로 한게 엄청난데요
지금 치킨값이 깍아주는게 중요한게 아니죠
모든 국민들을 만족시킬수 있는 정책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는 있는지요? 최근 지지율 하락으로 국정 수행에 적지 않은 영향이 있긴 하겠으나 분명 이전 정부와는 다르고 작지만 다양한 변화들이 생기는 것은 꿋끗하게 할 일은 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닐런지요!
주식 손헤보고 전세가도 오르고 피해가 이만 저만 한데 아니에요
이건 공약지킨것도 아니고 사기친거죠
김대중 전 대통령은 '빨*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부모님 포함해서 수없이 들었던 표현이었습니다.
모두가 스스로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을 감싸는 주변 여론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죠.
항상 자기 객관화를 하려는 노력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를 ㅁㅈㅌㄹㅇ로 하니 이런 상황인것 같습니다.
그 뜻이 아직 제대로 전달 되지 않은가 봅니다!
좀 더 지켜보시지요.
담화에서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계승한다, 서로에 대한 공격이나 멸칭은 쓰지말자.. 라고 하고
바로 그날 밤에 바로 ㅁㅈㅌㄹㅇ 거리는 SNS 계정 리트윗했다가 삭제하고(심지어는 장동혁한테도 공격 받았죠)
계속 그런 계정들만 팔로우, 리트윗 해대니 진정성이 없는거죠.
그냥 문조털래유 하렵니다.
뭔 전달을 해요...ㅎㅎㅎ
제가 누구 꼬봉입니까?
황석영 작가님 백낙청 선생님. 도올선생님
요즘들어 가장 나라와 정부를 위해 바른 소리내주시는 황창연신부님
같은 분들이 계셔 든든합니다
황창연신부님의 쇼츠는 다들 좀 보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