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면 어디서 나왔는지 알거 같고여. 퇴치를 완벽히 못한다는게 슬프지만 그러려니 해야죠. 그래도 한 집에 같이 살고 있는데...너무 나와서 화가나긴 합니다. 바퀴벌레는 언제나 몰려들 기회만 노리는 듯 합니다.
좌아하지 못하게 우르르가 뭔가요 ㅎㅎ
좌리 대통령님이였으면 진작 차단감입니다.
그래서 항상 주변을 환히 밝힐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바퀴벌레 박멸을 논하는 데
마음 아프게 왜 빈댓글이신가요?
환하게 밝히는 것, 살충제 외에 바퀴벌레 박멸하는 또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요즘 아파트에는 바퀴벌레가 잘 나오지 않네요.
클리앙에서 낯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