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오렌지로드 OST 글이 몇개 올라온거 보고 생각났습니다.
댓글들을 보면 평이 좋은데, 저는 너무 어색한 장면이 많고, 대사가 일본어에서 영어로 번역되면서 쿠루미 나나미가 교스케를 "Big brother!"라고 부르는는 것 포함해서 대사가 너무 이상해서 몰입이 안되네요.
이거 외에 마크로스 후속 이야기로 미사와 히카루 사이에 태어난 딸과, 히카루와 민메이(?!)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시간여행을 하는 것도 있는데 이것도 대사나 등장인물을 행동이 너무 중국풍이어서 내용이 몰입이 안되는데, 마찬가지로 댓글 평들은 엄청 호평이네요.
저도 오늘 차에서 오랜만에 오렌지 로드 OST를 들었네요. ㅎㅎ
이건 안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