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장이 많이 생겼다고 하지만
가까운데 한 곳이 있는데
오전에도 인원이 많고
오후에도 인원이 많은 편
한 홀치고 기다리고 앞에 몇팀씩 기다리는 게 다반사네요.
그래도
운동하면서 가성비가 최고
2000원만 있으면
몇시간이라도 하고 싶은 만큼 칠 수도 있고
운동도 되고 하루에 걸을 수 있는 만큼 충분히
걸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골프 못지않게 재미있다는 게 좋다.
꾸준히 하고 싶은 운동을 찾고 있었는데,
딱 좋은 운동입니다.
나이 제한 없고 젊은 사람이나 시니어 분들까지
흥미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많고
무엇보다 혼자서 갈 경우에도 다른 동반자랑 함께 칠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반말은 안됩니다
채하나로만 해야해서 정교함이 필요하고 재미있어요
공으로 하는 운동을 상당히 싫어하는 모임이라서요.
공 상당히 싫어요. 하는 공상당입니다. ㅋㅋㅋ
운동은 걷기 등산 수영등 공 없이 혼자하는거만 합니다.
그래도 부족하니.. 개인적으로는 이 운동은 중장년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우선적으로 양보해야 한다고 봅니다.
노인기준으로 설계도 하고 있어요. 평평해서 안넘어지고 벙커도 없이..
요즘 돈이 되는줄 알고 민간업자들 설치문의가 계속 오는데.. 골프장처럼 운영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사실 공공조성 아니고는 어렵죠.
저도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