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글 중에서 마이크론 영업이익에 대한 수치가 있었습니다.
마이크론은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삼성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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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는 100조 원대 후반(약 105조~108조 원)으로, 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3분기 주요 증권사 영업이익 전망
- 하나증권: 108조 원
- BNK투자증권: 108조 5000억 원 (환율 및 D램 가격 상승 둔화 반영 소폭 하향)
- NH투자증권: 105조 2000억 원 (매출액 200조 9000억 원)
💡 실적 전망 배경 및 변수
- 메모리 호황: HBM(고대역폭 메모리) 및 서버·D램·낸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 지속
- 환율 및 수요: 원·달러 환율 하락 및 일부 제품군의 메모리 탑재량 조절 움직임은 변수
- 연간 추정: 증권가에서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360조 원대 중후반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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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구글 검색 AI 요약)
제가 집을 팔아 중도금을 받아 전세금 치르고 남은 몇 천만원의 여유자금이 있어 투자를 고심하고 있거든요. 물론 몇 년간 묵힐 자금은 아닙니다. 곧 집을 다시 구매를 해야 해서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보면, 마이크론처럼 팍팍 획기적으로 오르는 수준은 아닌 것 같더군요.
이런 상황이라면, 삼성전자의 주식이 크게 오르기는 힘든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3분기 108조원 수준이면 주식시장의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까요?
외인들이 리벨런싱으로 지금과같이 계속 팔면 오르기는 힘들것 같네요.
다만, 회사에서 자사주취득, 소각,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어느정도 하느냐에 따라 오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민만 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제 아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조차 싫어하겠지요.
그게 핑계는 되지 못하죠
아, 환율이 하락한 때문이군요. 적어도 10%는 환율이 하락한 때문이겠어요.
예측치보다 적으면 좀 내려앉을거고...
이러는게 주식시장 아닙니까?
그것도 분기에…
아주 높지요. 하지만 전분기에 비해서 증가율이 아주 높지 않다는 말입니다.
마이크론의 성장율에 비하면 낮다는 것이죠.
지적 감사합니다.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영업이익"을 "영업이익 상승률"로 수정했습니다.
10프로 이상 빠졌으니까요
전세계 영업이익으로는 1등을 차지한 기업입니다.
2위 엔비디아가 7월에 90조입니다.
내년 초에는 좀 더 폭발할 것 같기도 합니다. 시스템반도체도 플러스 돌아서는 것이 확실해서요.
예상치정도로 나와서 그 이상이 없는 것이... 주가에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분기 100조를 벌어도 "겨우 그것밖에?"
하는군요
참 답답하고 어이가 없네요
1년전이면 모를까 이제와서 집구매할돈으로 단기간에
수익보려거든 삼전말고 단타를 하시지요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를 찍는데 주식은 왜....30도 못가는거죠? ㅡ.ㅡ;
이걸 일시적이라고 보는 시각들이 아직 많기 때문이죠.
여기서 주가가 한번더 점프하려면 공장증설이 가시권에 들어와서 납품갯수가 늘어난다는 시그널이 나와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