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은 아실겁니다.
첫 등판에서 인사하다 김지찬에게인가 홈스틸당한 알렉 감보아가
레드삭스 구원으로 어제 오늘 등판했습니다.
오늘은 양키스에게 넘어간 분위기에서 등판했는데 여전히 인사는 하는군요;;
SSG 아빌라와 피칭아스널이 비슷하고 아빌라가 한수위같은데
앤더슨이 올 시즌 잘한거보면 아빌라도 내년엔 미국진출이 유력할것 같급니다.
양키스 VS 고인물 다저스의 24년 월드시리즈 재현이 되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야구팬들은 아실겁니다.
첫 등판에서 인사하다 김지찬에게인가 홈스틸당한 알렉 감보아가
레드삭스 구원으로 어제 오늘 등판했습니다.
오늘은 양키스에게 넘어간 분위기에서 등판했는데 여전히 인사는 하는군요;;
SSG 아빌라와 피칭아스널이 비슷하고 아빌라가 한수위같은데
앤더슨이 올 시즌 잘한거보면 아빌라도 내년엔 미국진출이 유력할것 같급니다.
양키스 VS 고인물 다저스의 24년 월드시리즈 재현이 되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그때 아직 지찬이 파악이 안되서 그랬나?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삼팬 입장에서는 땡큐였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