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베와 같은 것은 잘 보지 않지만, 네이버뉴스는 자주 봅니다.
네이버뉴스를 보면, 그 댓글에서 상당히 극단적인 주장이 많더군요.
댓글을 마음대로 쓸 자유가 있기는 하겠지만, 공개된 장소에서 욕설을 난무하는 댓글을 쓰는 심리상태를 잘 모르겠더군요.
물론 현 상황에 대한 불만을 쓰는 것이고, 그러한 불만이 크다는 알리고 싶었을 겁니다.
하지만 댓글을 쓰는 것은 그것을 읽는 사람을 "설득"하려는 의도도 있을 텐데, 그러한 댓글은 설득력이 매우 빈약하지 않나요?
물론 클리앙과 같은 커뮤니티에서도 극단적인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지기는 합니다만, 네이버뉴스와 같은 곳은 공개성이 강하므로, 극단적인 주장보다는 어느 정도는 그 주장의 강도를 낮추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냥 배설하는 겁니다
딴지에는 어떤 댓글이 달리나요?
대통령에 대한 멸칭 장난 아닙니다
큰 문제입니다.
인스타는 그래도 사적인 공간이 아닌가요?
사적인 공간에서 조직적이지 않은 개인의 자발적인 행동이라면 문제될 것이 없어 보입니다.
하다못해 웹툰도 조금이라도 정치관련 스토리 나오면 일베들이 우글우글 나옵니다
선민의식 쩔고 나르시즘 인 인간들
본인 발언의 책임의식 1도 없는
인간들이 판치는 세상같아 심히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