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의 의중은 충분히 알겠습니다.
보이스피싱 상황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고 치안을 돌보려고 한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문건 우측 상단에 뚜렷하게 대외비라고 적혀있습니다.
대외비라고 함은 절대 외부에 노출하면 안되는 자료입니다.
저도 직장생활하지만 대외비 문건은 절대 외부 유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SNS를 통해 대외비 문건을 유출했습니다.
이 부분을 지적받으니 청와대 답변이 가관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에 내용 전하는 건 대외비도 무관하다고 합니다.
이건 마치 저희 회사 사장님은 대외비 유출해도 되고 나머지 직원은 안된다랑 비슷합니다.
선관위 특검도 사실 경찰이 디다 보면 안되는데, 이 부분은 말을 아끼겠습니다.
대통령께서 SNS를 좀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말이 많으면 실수를 하게 되는게 사람입니다.
핵비 / 대외비 / 사내한 / 일반 정도로 보통 나누는데
대외비는 의사 결정권자 권한에 따라 공유 가능합니다만?
계율로 꽉잡힌데 계셔서 실용을 모르시나 봅니다 ㅋㅋ
아니면 그정도 의사결정은 해본적이 없으신가 보죠? ㅋㅋ
아하.. 그럼 큰곳을 잘 못 보셨나보네요
내년에 큰 성과급 받는 데 다닙니다?
숙지야 하고 있죠? 교육에 C레벨도 이래야 한다 박혀 있었나요? ㅋ
어차피 그 레벨 인간들도 다 직장인이라 그런 짓은 안하죠. 제일 위에 사람이라도 국가기술보호법으로 걸리는 사항이 있는 건데.
짬을 어디로 먹으셨길래 이렇게 막무가내신지..
사진찍어서 공개하는거? 저건 올바르지 않죠.
그래도 저정도 문건에, 대통령의 통치재량권안에 충분히 포함된다고 보거든요. 대외비를 '맘대로 공개 결정' 하는 것 자체에 포커스를 두고 계시길래 얹은 의견인데요. 저게 그럼 국가핵심기술 관리로 걸릴정도의 사안입니까? ㅋㅋ
오히려 제가 막무가내가 아니라 본인이 억까하고 있는거 아닌가하는 생각 안해보셨어요?
맥락파악을 못하고 계신게 누군가 싶은데...
재량이라는 단어를 검색이라도 좀 하고 쓰시지...
언어 습관의 수준은 분명하긴 하네요.
제 앞날 걱정은 와이프도 잘 안하는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덕담으로 유시민씨의 글쓰기 특강 한번 읽어보시길
대체 뭐가 문제에요?
잘 했다고 자랑하는 거잖아요. 사실 잘 했잖아요. 좀 좋게 봐주면 안될까요?
모든 것에 트집을 잡으려고만 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대통령을 이런 걸로 비난해봐야 시간낭비입니다.
공적마인드가 없는 대통령. 이정도 이하의 평가로 더이상 안내려갔으면 하는데. 요원하겠네요
대통령 비난하고 싶으면 제발 좀 잘 알아보고 하세요.
(해당부분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