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으로 지속주행 하기도 빡센데
1차선을 140으로 높이면 지속주행은 대부분 해결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140으로 20분도 못간다에 제 좌측 파이어에그를 걸겠습니다
그럼 자연스레 110~120으로 갈 차들은 하위차로로 빠지죠
순간순간 140으로 갈 사람은 상위차로로 갓다가 다시 하위차로로 빠지고
그럼 칼치기 할 이유도 사라지죠
대형사고 사망사고는 칼치기 하다 많이 날껄요
130으로 지속주행 하기도 빡센데
1차선을 140으로 높이면 지속주행은 대부분 해결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140으로 20분도 못간다에 제 좌측 파이어에그를 걸겠습니다
그럼 자연스레 110~120으로 갈 차들은 하위차로로 빠지죠
순간순간 140으로 갈 사람은 상위차로로 갓다가 다시 하위차로로 빠지고
그럼 칼치기 할 이유도 사라지죠
대형사고 사망사고는 칼치기 하다 많이 날껄요
제한속도 140 된다한들 그런 놈들은 100, 90으로 1차로 전세내고 달릴 확률 높습니다..
제한이 얼마가 됐든 금융치료 없으면 개선 안될 거라 봐요...
특히 과속카메라고 곳곳에서 도사리고 있거든요.
운전을 하는 데, 체력이 많이 필요한가요?
아마 아우토반에서는 140을 20분 이상 유지할 수 있겠지요.
한국의 도로사정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니까요.
설계뿐만 아니고 캠페인도 많이 해야죠
우회전시 일시정지 처럼
제한속도가 140이 된다고 지정차로가 지켜질지는 의문이군요.
(도로에는 자신과 차량에 대한 생각없이 그냥 달리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거 같아서요.)
140으로 달리기 힘드니 하위차로로 내려갈 분들이면, 대부분 다른 도로에서도 지정차로 지키실 것 같습니다만.
지금은 1차선 지속주행 신고해도 계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140으로 올렷는데 120으로 지속주행하는걸 신고 받으면 바로 처분 해야죠
대단한 사람들 많아서 140 아니라 그 이상도 20분 이상 잘 유지 하면서 주행 할 겁니다.
사람들을 우습게 보시는 것 같네요
주행환경이 된다 한들 140 지속주행은 쉽지 않습니다
지금 110 제한에 140 과속 한다면 140 제한에 180 과속 할 것이라는 것이죠
140 제한 하기 위해서 설계속도를 만들어 도로 건설하면 현실적으로 180 과속 가능 하니까요
110짜리 경부선은 130으로 과속하고
100짜리 외각은 120으로 과속 하나요?
140이상으로 주행 하는게 쉬운줄 아세요?
140이상으로 달릴 여건이 되도 체력이 딸려서 못달립니다
110과 120은 별차이 없지만
140과 150은 엄청난 차이 입니다
180이요?
150 넘게 5분 달릴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꺼 같나요?
140으로 설계된 곳 많이 다녀는 보셨나요? 아우토반이 130정도로 설계한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종포천 일부 구간이 설계때 140으로 설계한 곳으로 알고 있구요. (지금 제한 120인 그 구간일 겁니다.)
140에 맞게 설계만 되어 있다면 140으로 주행해도 크게 문제 없이 주행가능할 겁니다.
오히려 차량 스펙이 문제겠죠. 뭐 현기차 중형급 이상이나 독일차들 정도면 무리없을 거 같은데요.
110 제한에 150 달리던 사람들이
140제한이라고 190 달리진 않습니다
걔속 150으로 달리겠지
그래서 지금의 한국 고속도로에서 140kph으로 계속 과속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는 점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140kph이라는 속도 자체가 지속주행하기 어려운 속도라는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국내용 차들이야 110kph제한속도에 맞춰 고속주행에 그리 신경 쓰지 않은 정도지만,
유럽쪽, 특히 속도무제한 도로가 있는 곳에서 나온 차들은 140kph으로 크루징하는게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특히 GT성향이 강한 차들은 140kph이 진짜 별거 아닌 속도입니다.
물론 여기서 별거 아니란 말은 어디까지나 그 속도 그 자체의 이야기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140kph로 최대제한속도가 변경된다면, 당장이야 140kph로 지속주행하기 어렵겠지만...
국산 차들도 마찬가지로 여기에 맞춰 제품 설계가 변경되고, 튜닝이 이루어질거고,
그러면 140kph이 그렇게 빠르지 않게 느낄 수 있게 될겁니다. 그럼 다들 이 속도로 '정속'주행하겠죠.
요새 차량 기술력에선 140kph으로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게 만드는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니까요...
아직까지 만년초보라고 말하는 저도,
90년대에 스트럿바 제외하면 순정인 국산 차량으로 서울-대전 한시간 이내로 찍어 봤습니다.
(그 당시 40분대 찍었다는 분이 계셨는데, 운전 잘하는 분이셨죠.)
고속주행 지속하는게 어려운 건 맞지만, 또 하면 못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진동 소음 견디면 되는데, 속도 올라가면 재미가 더해져서 속도감 즐기는 사람이면 괜찮습니다.
도로에 나보다 느린 차량이 많으면 신경써야 하니 힘들어지는 거지,
잘 아는 차+잘 아는 길+한적한 도로, 이 조합이면 가능한 차량 사람은 충분히 있습니다.
이 조합이 현실적으로 힘든데, 그거 무시하고 달리면 위험해지고,
운전 실력 부족한데 달리면 상황대처 못해서 위험해지고,
그런 거죠.
멕시코 시티-몬테레이 990km도 주파한적 있는데 거기를 거의 140으로 갔습니다
제 경험상 체력이 달려서...는 대부분의 차량에 제한이 걸리는 180이나 200은 넘어야 성립하는 말 같습니다 180을 넘으면 노면상태를 꽤 주의해야 해서 확실히 피곤합니다 140정도면 그렇게까지 신경 많이 안씁니다.. 커브구간만 적당히 주의하면 됩니다
예를들면 멕시코시티-떼오띠우아깐 피라미드 가는 길에 고속도로인데 도로가 약 5m쯤에 걸쳐 50센티쯤 깊이로 내려갔다 올라오는데가 있는데 여기가 180밟으면 차가 나올때 거의 뜨다시피 합니다. 상당히 위험하죠 140은 울렁거리지만 그정도는 아니구요
그래서 피곤할만한 속도는, 물론 사람/나이에따라 다르지만, 최소 대부분의 차량에 리미트가 걸리는 지점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상은 제조사도 위험하다 판단하여 막아두는거니까요 제타 스포츠 5기통 엔진짜리가 200 못뽑는게 아닙니다..
제 경우는 평일에 당일치기로 상을 다녀오느라 광주-서울 2시간대로 끊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정확히는 고속도로만 2시간 20분인가 그랬네요. 안막히는 구간에서는 계속 140~180으로 갔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도로가 120km/h 안전기준에 맞췄다고 들었으니 다른이유로 쉽진 않을듯..
2차로에 80차 한대만 있어도 줄줄이 쏘세지로 1,2,3,4 차로 다 맥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