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SJY님 이야 정전 당사자가 우리 지역에 넘어와서 심은 지뢰를 방어용 무기라네요 진짜 국정원은 뭐하나 모르겠습니다
서부인
IP 117.♡.15.158
11:41
2026-10-01 11: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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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SJY님 말돌리지 마시고요. 지금 우리쪽 지뢰 홍수때 떠밀려와서 사고나는게 한두건인지 아세요? 이때다 싶어서 남북긴장관계 조성하는 일조하지 마시고요, 전쟁하고 싶으면 집에서 혼자 워게임하세요.
SJSJY
IP 211.♡.181.243
11:44
2026-10-01 1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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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인님 국방부에서 지뢰 유실된것도 아니고 우리쪽으로 넘어와서 지뢰 설치한거라고 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북한이 우리 dmz쪽으로 넘어와서 우리 장병 밟으라고 매설한 지뢰가 방어용인지 공격용인지 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SJSJY
IP 211.♡.181.243
11:47
2026-10-01 11: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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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인님 남북긴장관계 조성하는게 우리 장병 다쳤으니 강하게 가야 한다는 저입니까? 아니면 우리 장병 다치게 하기 위해 dmz 남측으로 침범해서 지뢰 매설하고 간 북한입니까? 말은 똑바로 하셔야죠
서부인
IP 117.♡.15.158
11:54
2026-10-01 11: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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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SJY님 "우리 장병 밟으라고 매설한 지뢰가 방어용인지 공격용인지 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아몰랑 됐고 전쟁입니까? 말도 바뀌시고. 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여론몰이 인지 과거 사건사고들 검색한번만해도 알아요. 우리 국방부는 홍수같은 자연현상에 의해서 지뢰가 떠밀려온게 아니라 북쪽에서 남측 dmz 에 지뢰매설하는걸 봤다는 겁니까? 봤는데 놔뒀어도 문제, 못보고 지뢰 매설하게 했어도 문제에요. 하..
@SJSJY님 "국경선 요새화" 어디에 공격 의미가 담겨있는지 설명해봐요. 앞에서 언급한데로 만약 우리군이 북측이 우리 쪽 dmz넘어와서 지뢰설치하는걸 제대로 감시 못했다면 그거대로 중대한 문제가 있는겁니다. 이건으로 대화없이 강경대응? 뭐하자는겁니까 진짜? 그리고 인터넷을 할줄 안다면 북쪽에서 언제부터 북쪽 국경선 쪽을 요새화 했는지 좀 찾아보세요.
SJSJY
IP 211.♡.181.243
12:23
2026-10-01 1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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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인님 mdl 남쪽으로 넘어왔대잖아요 우리 구역에 지뢰 설치했는데 그게 우리 장병 밟으라고 설치한거지 고라니 잡으라고 설치했겠습니까? 아니 우리 구역에 설치한 지뢰때문에 우리 장병이 다쳤는데 북한 의도를 왜 이해해줘야 해요?
호구호구 하는데 지금 남한측 대북원조가 끊긴지 공식적으론 8년. 민간 구호 원조도 끊긴지 한 2~3년쯤 됩니다. 당근은 없고 채찍만 남아있는데 채찍 일단 쓰고 보자는 분들... 요즘 한국의 포지션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의 독자적 작전운용성을 한국이 전혀 제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뭔 불장난을 하고 싶어해요? 북한처럼 싼맛에 쓰는 용병국가가 세계 어디에 있다고 양안갈등 심화되고 동아시아 미군 투사전력이 급격히 줄어있는 와중에 뭔 강대강 대책을 주문합니까? 불이 붙고 나면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갈등이 아닙니다.
중국이 양안갈등 각오하면 북한을 용병으로 이용할 때 한국보다 훨씬 많은 대가를 지불해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에 골치덩이를 던져줄 수 있어요. 한국이 레바논과 가자지구에서 미사일 날아오는 이스라엘이 되길 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때 되서 '이럴줄 몰랐지 내 자존심이 더 중요했을 뿐' 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너무 많아요. 북한이 헤즈볼라나 하마스보다 약해보여요?
느릅
IP 112.♡.163.102
12:11
2026-10-01 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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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치는 WWE를 하고 싶어도 갈등이 심화될 때 말려줄 제3자가 있어야 센 척을 하죠. 양안갈등 심화되는데 대만은 침공받으면 한국이 도와주는 건 기정사실인듯 생각하되, 북한이 침공하면 대만이 도와줄 생각은 1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소망대로 양안갈등시 한국군 참전하는게 맞아요? 이게 굳어지면 중국은 분쟁을 결심할 때 무조건 북한을 동원합니다.
몇년전 CSIS 워게임 시나리오로도 잘 나타나는데 일본과 한국이 인계철선효과에 따라 중-대만 전쟁에 끌려가야 미국이 상처입고 대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지금 피해입은 장병들 억울하죠. 그런데 그걸 보복하자고 전시분위기 일으키다 공정하지도 않게 양안갈등에 끌려가서 수십만 이상의 사상자가 나올 것은 안 억울합니까? 이대통령 말대로 그럼 성질대로 전쟁할까요? 대만은 한국 지켜줄 생각이 1도 없는데?
목함지뢰 터졌다고 보복할 때 뭔 전쟁 얘기하냐... 쟤들 그전에 겁먹는다. 맞보복해야 조심한다 이럴 수 있어요. 그게 1:1 관계에서나 적용되지 요즘 다자간 게임에선 우리가 통제 안되는 요소가 많아요. 유권자는 아슬하게 선을 타는 외교전략을 요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 봅시다. 목함지뢰로 강경대응 시행하면 북한은 가만히 있나요? 윤석열 때 연간 40회 쏘던 탄도탄 또 신나게 쏠 겁니다. 우리가 줄 당근이 없는데 그거 막으려면 또 채찍 써야겠죠? 그러면 북한도 자존심 지키자고 중국의 용병 제안에 쉽게 응할겁니다. 그 때 되서 누구에게 중재 부탁할 겁니까? 미국? 중국? 일본? 미국이던 중국이던 중재 요청하는 순간 한국은 양안갈등에 대한 입장을 답변해야 합니다. 답변한다고 끝납니까? 불만이 생길 다른 쪽 G2가 압박합니다. 그래서 집이 타버린다는 겁니다.
NCND로 놔둬야 할 사안을 굳이 북한에 보복하겠다고 하다 건드리면 그 때가 되어야 정치인 이재명 탓할 겁니까? 미래에 있을 피해가 뻔히 보이는데 감수하면서 당장의 피해에 반응하는 것도 정치적 무책임입니다.
국가수반인 히틀러조차도 폴란드 합병했을 때 영국과 프랑스가 여전히 겁먹고 선전포고 안할 거라 믿었습니다. 유권자도 선타는 외교전략 주문하다 정말 집이 타버릴 수가 있어요 요즘은.
군인의 군복무중 부상에 대한 보상을 늘리는 게 요즘 다자간 게임에서 한국이 지불해야 할 피값을 수십만 명 단위로 올리는 것보다 합의하기 쉽습니다. 한국의 안보 리스크는 조금도 못 줄이고 양안전쟁에 끌려가는 걸 누가 좋아해요?
성질을 부릴 시기도 일단 잘 골라야 합니다. 이란과 미국 정도의 국력 격차에도 전쟁이 질질 끌리는 이 시간대는 재래식 전력 좀 좋다고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라고 화낼 분위기가 아니에요. 싸구려 자폭드론과 맨패즈, 대전차 미사일 등과 도시 구조물을 이용한 방어측 지랄도 문제고.
저강도 분쟁이 만성화되면 지키는 쪽만 경제 망가지고 요격미사일 사느라 등골 휘는 시기입니다. 그렇다고 경제 망가지니 열받은 이스라엘처럼 가자지구에서 학살하고 레바논 패는 깡패국가가 될 수 있겠어요?
장병들의 피해에 분노하는 마음 공감합니다. 그러나 애국심과 군중심리는 구분할 수 있어요. 민폐 동호회 회원 같은 마인드로 개인이면 조심하는 이치를 집단이 되면 무시하는 안이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racooncoat
IP 121.♡.205.90
13:11
2026-10-01 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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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역사를 보면 전쟁을 통하여 이득을 얻고자 하는 권력자들의 선택입니다. 결국 피해는 국민, 민중이 고스란히 떠안고 말구요. 함부로 전쟁을 말씀하면 안됩니다. 전쟁이나면 대한민국이 이루어 놓은 성과는 모두 물거품이 됩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오 잃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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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강경한 메시지가 더 적절했습니다. 유화적 제스처는 국민들의 감정이 더 가라앉은 이후에 해도 무방했지요.
그럼 어쩌란말이냐 전쟁이라도 하잔말이냐? 이건 매번 나오는 레파토린것같아요.
'평화'를 생각하면 꾹 참고 있어야죠. 암요.
이거 2개중에서 골라야하는거죠? 참는다가 좋겠네요. 전쟁은 할 수 없잖아요.
강경하게 대응할땐 강경하게 대응해야죠
우리 장병 발목이 잘렸는데 무슨 대화입니까
대화가 가능한 놈들한테나 시도해야 하는게 대화죠
잘 생각해보세요. 대통령도 한 성깔 하는 사람입니다.
총도 사람 죽이는 무기고 미사일도 사람 죽이는 무기고 독가스도 사람 죽이는 무기죠
모든 무기는 사람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는 목적입니다
그 무기에 우리 장병이 다친거구요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이 무슨 뚱딴지같은 쉴드를..
북한에서 우리 장병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기 위해 지뢰를 설치했고 그 지뢰를 우리 장병이 밟아 다친 상황입니다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거에요?
북한이 우리 dmz쪽으로 넘어와서 우리 장병 밟으라고 매설한 지뢰가 방어용인지 공격용인지 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아니면 우리 장병 다치게 하기 위해 dmz 남측으로 침범해서 지뢰 매설하고 간 북한입니까?
말은 똑바로 하셔야죠
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여론몰이 인지 과거 사건사고들 검색한번만해도 알아요.
우리 국방부는 홍수같은 자연현상에 의해서 지뢰가 떠밀려온게 아니라 북쪽에서 남측 dmz 에 지뢰매설하는걸 봤다는 겁니까? 봤는데 놔뒀어도 문제, 못보고 지뢰 매설하게 했어도 문제에요. 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5088?sid=100
북한이 우리 dmz로 넘어와서 매설한 지뢰를 우리 장병이 밟았는데 그게 공격용인지 방어용인지 왜 따져야 합니까?
강경하게 나가야 할 타이밍에는 강경하게 나가자고 했지
북한지 설치한 지뢰에 우리 장병이 다쳤는데 호구마냥 북한이랑 대화해야 한다 이러는게 맞냐 이거죠
1차 조사 발표때 나온 이야기 입니다
"강경하게 대응할땐 강경하게 대응해야죠
우리 장병 발목이 잘렸는데 무슨 대화"
의 의미를 설명해보세요.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01073000001
이런거 하지 말라구요
"국경선 요새화" 어디에 공격 의미가 담겨있는지 설명해봐요. 앞에서 언급한데로 만약 우리군이 북측이 우리 쪽 dmz넘어와서 지뢰설치하는걸 제대로 감시 못했다면 그거대로 중대한 문제가 있는겁니다.
이건으로 대화없이 강경대응? 뭐하자는겁니까 진짜?
그리고 인터넷을 할줄 안다면 북쪽에서 언제부터 북쪽 국경선 쪽을 요새화 했는지 좀 찾아보세요.
아니 우리 구역에 설치한 지뢰때문에 우리 장병이 다쳤는데 북한 의도를 왜 이해해줘야 해요?
대화가 통할 상대한테 대화를 좀 시도했으면 좋겠네요
님말대로 우리도 '방어 목적'으로 북한 쪽에 지뢰 좀 매설하면 되겠네요
[단독] DMZ 지뢰 폭발 지점에 北 제초작업 흔적... 최근 매설 정황 뚜렷했다
최근에 설치했답니다
그래서 무슨 말씀이 하시고 싶으신 건가요?
대화 열심히 했던 문재인 정부는 남북연락사무소가 폭파되고
햇볕정책하던 김대중 정부 시절에는 연평해전도 있었는데요
국경선 요새화에 대해 공격용에대한 의미도 제대로 답못해, 대화없는 강경대응에 대한 의미도 답못해.
계속 딴소리하시고 대화가 안되네요. 그만합시다.
이글 절대 지우지 마시길 빕니다.
주한미군의 독자적 작전운용성을 한국이 전혀 제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뭔 불장난을 하고 싶어해요? 북한처럼 싼맛에 쓰는 용병국가가 세계 어디에 있다고 양안갈등 심화되고 동아시아 미군 투사전력이 급격히 줄어있는 와중에 뭔 강대강 대책을 주문합니까? 불이 붙고 나면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갈등이 아닙니다.
중국이 양안갈등 각오하면 북한을 용병으로 이용할 때 한국보다 훨씬 많은 대가를 지불해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에 골치덩이를 던져줄 수 있어요. 한국이 레바논과 가자지구에서 미사일 날아오는 이스라엘이 되길 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때 되서 '이럴줄 몰랐지 내 자존심이 더 중요했을 뿐' 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너무 많아요. 북한이 헤즈볼라나 하마스보다 약해보여요?
몇년전 CSIS 워게임 시나리오로도 잘 나타나는데 일본과 한국이 인계철선효과에 따라 중-대만 전쟁에 끌려가야 미국이 상처입고 대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지금 피해입은 장병들 억울하죠. 그런데 그걸 보복하자고 전시분위기 일으키다 공정하지도 않게 양안갈등에 끌려가서 수십만 이상의 사상자가 나올 것은 안 억울합니까? 이대통령 말대로 그럼 성질대로 전쟁할까요? 대만은 한국 지켜줄 생각이 1도 없는데?
자 봅시다. 목함지뢰로 강경대응 시행하면 북한은 가만히 있나요? 윤석열 때 연간 40회 쏘던 탄도탄 또 신나게 쏠 겁니다. 우리가 줄 당근이 없는데 그거 막으려면 또 채찍 써야겠죠? 그러면 북한도 자존심 지키자고 중국의 용병 제안에 쉽게 응할겁니다. 그 때 되서 누구에게 중재 부탁할 겁니까? 미국? 중국? 일본? 미국이던 중국이던 중재 요청하는 순간 한국은 양안갈등에 대한 입장을 답변해야 합니다. 답변한다고 끝납니까? 불만이 생길 다른 쪽 G2가 압박합니다. 그래서 집이 타버린다는 겁니다.
NCND로 놔둬야 할 사안을 굳이 북한에 보복하겠다고 하다 건드리면 그 때가 되어야 정치인 이재명 탓할 겁니까?
미래에 있을 피해가 뻔히 보이는데 감수하면서 당장의 피해에 반응하는 것도 정치적 무책임입니다.
국가수반인 히틀러조차도 폴란드 합병했을 때 영국과 프랑스가 여전히 겁먹고 선전포고 안할 거라 믿었습니다. 유권자도 선타는 외교전략 주문하다 정말 집이 타버릴 수가 있어요 요즘은.
성질을 부릴 시기도 일단 잘 골라야 합니다. 이란과 미국 정도의 국력 격차에도 전쟁이 질질 끌리는 이 시간대는 재래식 전력 좀 좋다고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라고 화낼 분위기가 아니에요. 싸구려 자폭드론과 맨패즈, 대전차 미사일 등과 도시 구조물을 이용한 방어측 지랄도 문제고.
저강도 분쟁이 만성화되면 지키는 쪽만 경제 망가지고 요격미사일 사느라 등골 휘는 시기입니다. 그렇다고 경제 망가지니 열받은 이스라엘처럼 가자지구에서 학살하고 레바논 패는 깡패국가가 될 수 있겠어요?
장병들의 피해에 분노하는 마음 공감합니다. 그러나 애국심과 군중심리는 구분할 수 있어요. 민폐 동호회 회원 같은 마인드로 개인이면 조심하는 이치를 집단이 되면 무시하는 안이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