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례식장에서 나오면서 배터리가 5%가 남아있길래
뭐.. 핸드폰은 켜지니 주차비 정산하는데 별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나왔는데요.
출차 단말기에 가져다 대니까 삼성페이는 배터리 잔량이 6%이상일때만 사용가능하다고 뜨네요. -_-a
현금과 실물 카드가 없었는데 다행이 동승자가 결제해줘서 별문제는 없었습니다.
덕분에 14,000원 굳었.. ㅋㅋㅋ
만약 저 혼자였다면 인터폰 버튼 누르고 입금하고 쌩쇼를 할뻔했네요.
삼성페이쓰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그런데 주차장 출구로 올라가는동안 1%도 올라가지 못해서... ㅎㅎㅎ
편의점에서 한번 낭패를 볼 뻔했다가, 삼성월렛 삼페로 다행이 결제했었네요.
아예 결제를 못하면 다른 카드로 하면 되는데 삼페로 결제한건 삼페로 취소를 해야하고 재결제도 같은 카드로 해야하니;;;;
물론 직원분이 오셔서 수동으로 하면 되는데 안해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