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DMZ 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아무리 적게 봐도,
"사고" 는 아닌 것 같은데요.
북한의 적대적 행위에 의해,
우리 군, 18명이 부상을 당했는데,
그 중, 2명 중상 (중령/대대장, 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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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의 날,
군 사기를 끌어올려야 하는 날,
군인들 모아놓고,
이를 단순 "사고" 라 한다고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21일, 사건이 발생했는데,
현장조사를 27일 에서야 했고,
발표를 30일에 했다구요?
너무 안이한 것 아닙니까?
도발의 심각성은,
2015년 발생한,
목함지뢰 사건 이상이라고 봅니다.
전임 국방 장관의 탈영 이슈
현 장관의 철거민 특공
최근 DMZ 지뢰 사건 등
대한민국 국군의 사기가 높아질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안타깝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누가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걸겠습니까?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