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대통령이라는 것은 사실 제가 표 좀 얻으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게 되지 않습니까?
대통령의 "좌아하게" 라는 식의 표현에 저도 오타인가? 조작아닌가? 해킹인가? 싶었는데
대한민국 국민은 총선 쯤 가면 잊어버릴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이었는지 불쾌합니다.
이런 표현은 중도의 표는 지금 신경쓸 때가 아니라는 것이겠죠.
지금이 어느 시대라고 좌익 우익 하는것으로 국민을 나누려고 드는것입니까?
자신의 말과 글이 얼마나 무게감이 있는지 1년 넘게 대통령을 했을면 잘알고 있을 것이기에
이것은 기질과 성정이 그러한 것인가 다시금 실망스럽습니다.
굉장히 폭력적인 사람인 것을 느끼게 됩니다.
좌우의 사이에 있다고 할 수있는 중도의 지지는 또 떨어나가지 않을까요?
대통령은 별 상관하지 않는듯 합니다만..
모공에서 열내면 저만 손해인거 같아서 며칠 떨어져 지내다가 기사보고 열나서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