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정책, 행정력 이재명이 민주진영 탑이라는 것에 반박할 수 있는 지지자가 있습니까? 현 지도층이나 차기 후보군 중에 버금가는 포텐셜이라도 있는 분이 계신가요?
최근 저쪽에서 이명박을 소환해서 '유능'노선으로 가려는거 같더군요. 근대 저는 반박이 안됩니다. 현재 민주당이 낼 수 있는 최대치가 이재명이니까요. 아직 임기 1년반 지났고 지지율 떨어지니 이런건 다 핑계입니다. 본인이 세팅한 정부고 정치지형입니다 심지어 막강한 권력과 내란종식국면이라는 절묘한 상황에서 거의 본인 의사대로 다했죠. 변명 거리가 있습니까? 어느 하나 똑부러지게 굴러간 분야가 있나요? 이러니 저는 이명박이 유능하다는 말에 반박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이니까요. 선거철에는 호랑이가 되었다가 권력 잡으면 돼지가 되는 민주당.개인적으로 혁명적인 개혁을 하던지 아니면 대안을 찾던지 해야겠습니다. 돼지들 밑에 있을 슈는 없습니다.
자원외교 -> 깔끔한 슈킹
서브프라임으로 골로감(본인 잘못은 아니긴 합니다). 경제정책이라고 할것이 없습니다.
네. 이명박은 국민세금 삥땅친 인간이고, 이재명은 해먹지는 않았지요.
참고로, 사대강 비리가 대단한데, 사대강 사업에 건설회사 한곳은 견적서만 쓰고 50억 깔끔하게 해먹었다는...
주위에 난다 긴다는 사람들 이야기가 암암리에 들리는 그런 시절인데,
해먹고 튀고, 별의별일 다 있던 정권이라서, 이재명이 암만 미워도 거기 하고 비교하지 마세요.
그냥 문재인보다 못하다가 더 깔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만한 사람 아직 저는 못 찾겠습니다.
현 대통령을 찬양하는 게 아니라,
그만한 인물이 민주당에서 배출되기를 바라를 마음 간절합니다.
사대강이랑 자원외교한다고 석유공사, 광물자원공사, 가스공사등이 적자 구덩이에 빠졌는데 그런건 눈에 안보이나 보더라구요.
https://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700193.html
최근의 이명박 능력자 선동은 기가 찹니다.
우리나라는 내부자원이 없으니 해외자원개발이 필요한데 저렇게 날림으로 거하게 말아먹은 전적이 있으니 이후에는 누가 뭘 진행을 하기 어렵게 됐죠.
정말 악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기간이 원자재 가격이 내려갓으니까 자원외교는 손해다 라는거 원자재 선물시장 변동성 보면 저렇게 판단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당시 대표적으로 홍보했던 볼리비아 우유니 리튬 사업에서 한국이 실제로 리튬 광산 지분이나 채굴권, 장기 공급권을 확보한 게 아닙니다. 2010년 합의도 리튬 산업화 공동연구와 시험사업 참여 성격이었고, 이후 양극재 합작사업 등을 추진했지만 결국 우유니 리튬을 한국이 확보하는 사업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나중에 전기차·2차전지 붐으로 리튬 가격이 폭등했다고 해서 “MB 때 확보해 놓은 리튬 자산이 대박 났다”는 식의 재평가는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애초에 가격이 올라서 대박 날 리튬 광산이나 채굴권을 확보한 적이 없으니까요.
물론 당시 리튬을 전략자원으로 보고 적극적으로 접근했고, 볼리비아 염수를 이용한 리튬 추출기술 개발 등에 일정한 의미가 있었다는 평가는 가능합니다.
결국 “리튬의 중요성을 일찍 알아봤다”와 “리튬 자원외교가 성공해서 나중에 재평가됐다”는 전혀 다른 주장입니다. 전자는 인정할 수 있지만, 후자는 실제 확보한 자산과 성과를 가지고 따져봐야 합니다.
대통령 비난하면 좋다고 동조하는 자칭 코어A님들 제발 정신 차리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장단에 춤추고 있는지 깨달으시길..
이명박은 더 깔게 많은데 뭘 굳이,,,
그게 국민 모두가 이롭게 유능한 방향이
아니니까 문제인 거구요.
이재명은 민주진영의 최대 오점이 되겠죠
길게 적기도 귀찮고 시간 나시면 맹박이 일대기라도 찾아보세요.
전제부터가 잘못되었습니다.
이명박하고 비교 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 입니다.
유능은 개뿔 민영화 시도하다가 공기업 다 박살내논
주범인데 무슨 유능입니까
애초에 특검이 다스 조사만 제대로 했어도
대통령 선거에도 못나왔을 놈인데요?
전 첫번째 특검 구속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진핑도 유능하다 하실겁니까?
사람이 아니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