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특성상 프리랜서 개발자들과 많이 일하는 편인데
딱 두가지로 나뉘더군요
다음 프로젝트도 같이 하고 싶은 사람과 못할 사람
하고 싶은 사람은 아웃풋이 확실하게 나오거나. 인성. 열심히 하시는 분. 3가지 중에 두가지만 가지고 있어도 같이 할 수가 있는데요
진짜 일 못하고 정리 안되고 보고도 잘 안해서 어떻게 사회생활 하실까 하는 분들이 있는데 주변분들 무지 힘들게 하구요
이런 분들은 무조건 한 프로젝 끝나면 자기를 모르는 다른 회사 다른 프로젝트로 찾아갑니다.
전혀 미안함이나 이런 감정은 없구요.
pm 입장에서는 이런분 거르는 게 가장 즁요한대
안타깝게 한 분이 당첨되어 버렸네요.
무지 힘듭니더.
나는 두종류 중 고객에게 어떤 사람으로 여겨질까 생각도 드네요
위에서는...
그만큼 또 대우를 못(안)해주거나,
평등이라는 이름하에 소모품으로 소모시키는 일이 다반사여서
아쉬운 경우가 왕왕 있죠 ㅠㅠ
위에 입장에서는
다른 측면으로는 사실 말씀하신 그런 분들이 정상이라 특별히 취급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할 터이지만 말이죠...킁
얼마전에 누군가 저에게 이렇게 말씀 하셔서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미안함은 안드는데, 그 이유는 제가 그런지 저는 사실 잘 모르겠거든요. 평소 진지하고 성실하고 세밀하게 살피려 노력한다 생각했기 때문에요.
다른 곳에서 존중과 우대 받으면서 일은 잘 하고 있기는 합니다.
본문이 관점의 차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 문제되는 분과 제대로 이 문제에 대해서 대화 나누어 보셨을 것이니 해결 안되는 차이가 있었겠지요.
나머지는 뭐 중도계약해지 엔딩 또는 소송 직전 합의 엔딩이었죠.
근데 그 5건 중에 1명 걸리는 분이 항상 엄청난 능력자였어서 프리 사용을 항상 도전하게 되더군요
직장 옮기고 거의 그렇게 진행하는데 쉽지 않아요
팀 분위기도 요상하구요
빵꾸 안내려고 노력합니다 ..
일일 단위로 간단하게 오늘 업무 뭐했나 쓰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