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는 아파트의 경우에는 1층 진입하는 바닥면이 좀 울퉁불퉁한 곳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택배기사분의 카트 바퀴는 우레탄 부분이 닳고 달아서 플라스틱의 딱딱함만 남아 있죠.
그러다보니까, 언제 어떤 업체가 배송을 하는지 카트 끄는 소리로 알 정도에요.
보통 새벽 4시, 5시 사이에 택배기사 대부분 이곳을 지나가시더군요.
저는 그마나 괜찮은데 1층 세대는 바로 앞을 지니가니까 고통이 크신 것 같더라고요.
겨울되면 창문을 닫고 지내니 나아지겠지만, 끄는 소리가 시끄럽지 않은 카트라도 만들지 않는 한
서로 쉽지 않은 일 이네요.
그렇지 않은 아파트들은 1층 소음 문제가 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