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도에 맞춘 PC 입니다.
제가 주로 쓰는 프로그램은 어도비, 오피스, 웹브라우저 정도 입니다.
게임은 이거저거(33원정대, 파판7리메이크, 호그와트레거시 등) 깔아 놨는데 하질 않네요 ㅠㅠ
이정도 스펙이면 앞으로 4년은 버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4년 뒤에는 PC+윈도우랩탑 조합을 과감히 버리고
맥북프로로 가볼까 합니다.
PC+윈도우랩탑 가격이면 맥북프로 옵션 좀 넣은거 살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업무 시작전에 뻘글 하나 남겨 봅니다 ㅎㅎㅎ
게다가 3d프로그램들이 맥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윈데탑+맥북프로 조합에서 완전히 맥북프로에 정착. 아마도 대략 2015년 쯤…
데탑만 치워도 집이 넓어지고 지저분한 선이 싹 사라져서 좋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덜 더움요…
게임을 전혀 안해서 그럴지도요.
이래저래 슬픈 상황이네요.
(한동안 AI발 특수로 그래픽, 램 고공행진. 엔비디아가 GPU는 반쯤 손 놓는다는 전제 하에서는 현역일 수 있고
돌아가는 게임이 많을 지도 모르겠네요)
그게 아니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구요.
집에서 맥북 잘 사용하고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