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평가는 올해 8월 9~10일에 실시된 직전 같은 조사(44.3%) 대비 5.2%포인트(p) 하락했다. 에이스리서치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건 취임 후 처음이다.
부정 평가는 59.2%로, 7주 전(51.5%)보다 7.7%p 상승했다. 1.7%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지역별 긍정 평가 비율을 살펴보면 전남광주·전북 49.4%, 인천·경기 40.4%, 대전·충청·세종 40.2%, 서울 39.4%, 부산·울산·경남 37.9%, 강원·제주 32.1%, 대구·경북 27.4% 등이었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무선 RDD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7%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지지율 조사가 대부분 30%대 입니다.
기자회견 전 후에 대한 조사가 없는 것이 흠입니다. 그래서, 이 조사 결과는 보류가 맞습니다.
이 조사 다음 여조가 떨어진것으로 나오면 확실히 하향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겁니다.
여러 트릭성 여조가 보이긴 하지만, 대략 35%아래는 안 찍고 있는 것은 여조결과에 중요한 지점으로 봅니다.
이재명 지지의 콘크리트는 35%인게 확인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