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北지뢰 대응, 평화 노력 왜곡 빌미 돼선 안 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비무장지대(DMZ) 북한 지뢰 폭발 사건 대응과 관련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이 정쟁으로 왜곡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유럽 출장 일정을 줄이고 귀국길에 오르며 페이스북에 “철저한 조사에 따른 진상 규명과 함께 최종 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면서도 “한반도 평화를 향한 우리의 노력을 폄훼하거나 왜곡하는 빌미가 돼서는 안 될 것”이라고 적었다.
그는 “소모적인 정쟁이 아니라, 왜 이러한 불행한 일이 반복되는지 깊이 성찰하고 근본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책임있는 정치인이라면, 무엇이 문제의 본질인지 냉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짜 왜 이러시는걸까요?
맞는 말 같은데요?
통일부 장관이
통일이고 뭐고 다 죽여! 이래야 하나요.
정동영 장관님을 지지합니다.
북한한테 할 말을 왜 우리한테 합니까? 책임있는 정치적 모습을 북한한테 얘기하라고요 우리한테 가르치지말고 적어도 가만히라도 있던가 저딴 소리하니까 통일 여론이 떨어지는거예요 이게 통일부 장관으로서 적절한 업무결과예요?
놀라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