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러려면 헌법을 바꿔야겠죠.
분명히 강성파의원들이 개혁 완수했다며 자축하고 봉하마을 가고했는데 또 검찰개혁 롤백이니 어쩌니하는보면 검찰개혁은 구호고 정치에 써먹겠디는 의지가 뻔히 보입니다.
강성지지자들도 이걸 모를수가없죠.
진짜 검찰견제원한다면 공수처 강화 등 다른걸 외칠겁니다.
물론 그러려면 헌법을 바꿔야겠죠.
분명히 강성파의원들이 개혁 완수했다며 자축하고 봉하마을 가고했는데 또 검찰개혁 롤백이니 어쩌니하는보면 검찰개혁은 구호고 정치에 써먹겠디는 의지가 뻔히 보입니다.
강성지지자들도 이걸 모를수가없죠.
진짜 검찰견제원한다면 공수처 강화 등 다른걸 외칠겁니다.
지금 법을 욕하는 사람 있나요?
그런식이면 이성윤, 박은정 등도 검사출신이니 정계은퇴하면됩니다.
검사 어떻게 믿어요?
출신 가지고 머라는게 아니라 과거 행동이 문제죠
수사기소 분리 등을 주장했다면 누가 반대합니까?
그럼 그 사이에서 누가 이득을 볼까요?
유튜브 장사하는 분들하고, 죄진 것 있는데 숨어있는자들, 그리고 국짐 세력 정도 우선 생각나네요.
역대 어느정부보다 검찰개혁 많이했는데 마치 하나도 한게 없는것처럼 대통령 욕해대고있죠.
최악의 자기정치입니다.
더 최악은 이런행동이 국힘에 도움을 준다는겁니다.
그냥 자기정치위해 대통령 인사권도 무시하는거죠.
그 혼선이 많았던 와중에 어찌됐든 검찰개혁의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그렇다면 그 법안의 취지가 무색해지지 않게 수사는 수사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기관에서 기관장이 될만한 사람을 뽑고, 공소청은 검사들이 기소와 관련된 부분에 집중하도록 하는 게 맞지 않나요? 굳이 수사기관장 역시 검사 출신을 기용하게 되면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공고히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건 아실 테고, 그리고 검찰의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데 반대를 표명했던 당사자를 앉히는 건 더욱 의심의 여지가 많아지는 건 자명한 일이 아니던가요?
이제 그거 다 버리고 후진국급 수사력을 원하시나요?
그러면 인민재판을 해야죠?
그리고 경찰이 수사를 하면 후진국급 수사가 된다는 건 무슨 근거에서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인민재판이란 아무 관련성이 없는 내용을 주장하시는 것 보니 무슨 이유가 있으신 건가요. 꼭 이 주장을 해야만 하는 이유라도 있으신 건가요? 아니면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신 건가요.
하긴 뉴이재명들은 조국 정청래 문통까는데는 열심이지만..
정작 클리앙에서 2찍들이 글쓰는것에는 별 반응이 없죠.
근데 이선생타령하는분들은 뉴이재명이 아닌것같은데요?
검찰개혁 망친다고 욕하는분들이 대통령 비판하며 이선생타령하죠.
전, 문통 잘한것도 썼고 뉴이재명이 문통까는거도 비판하니 님 기준엔 아닌거죠??
검찰개혁이 뭔지 깔끔하게 설명하는 꼴을 한번을 못 봤네요.
이젠 윤석열 장모 재수사 하다 좌천당한 사람보고 친윤이라 안된다네요 ㅋㅋㅋ
경찰견제에도 별 말이 없는거같고요.
부지런한데 무능하면 최악이라는말이 맞습니다.
본인 지지자 들이 아직 대통령 욕하니까 그 분위기 편승해서 꼬투리 계속 잡는거죠
검찰 다 짜르고 그들하고 밥만 먹은 사이라도 못하게 해야 저들이 더이상 반대 못할걸요
이렇게나 많이 개혁 해놨는데 속았다 의지가 없다 ㅋㅋㅋ 진짜 웃기죠
소위 스피커라는 자들의 죄도 큽니다.
얼토당토않게 선동질했죠.
윤석열 징계 반대 연판장에 서명한 사람이 친윤이 아니면 누가 친윤인가요.
그리고 이건뭔가요??
물론 저때와 지금은 스탠스 다르죠.
근데 님이 한것처럼 과거 다 따져봐요?
누가 검사 다 없애자는 소릴 하던가요. 78년 만에 수사기소 분리로 새로운 기관이 출범하는 역사적인 날인데 헌 인물을 데려다 굳이 수장으로 쓰려는 걸 비판하는 것 뿐입니다.
검수완박 논란은 윤석열 등장 이전이죠. 윤석열 한동훈이라는 괴물이 등장하고 내란까지 벌어진 뒤엔 더 강한 응징과 해체과정이 필요한 겁니다.
과거 따지면 다 나와요.
그리고 님이 생각하시는 인물은 대체 누구인가요?
그냥 무능한인물아닙니까?
유능하면 수사잘하니까요.
위에 언급했습니다. 검수완박 논란은 윤석열이란 괴물이 등장하기 이전의 논란입니다.
검사들에 의해 내란까지 일어났는데 그런 정도로 물타기가 안되죠.
이성윤은 당시 중앙지검장이었으니까요. 현직 검사인데 검수완박 찬성하는 데까지 나가는 건 어려운 아니었을까요.
위 기사에서 추미애라인이라고 언급했지만 추미애 본인은 예나 지금이나 검수완박 찬성이었습니다.
그러면 김지용도 마찬가지겠죠
검찰개혁 이룬걸 깡그리 무시하니 문제인겁니다.
검찰출신이어서 다 거른다 이런다면수사-기소 노하우가 검찰에만 있는데 이제 그거 다 버리고 후진국급 수사력을 원하시나요?
걍 그러면 인민재판을 해야죠.
가장 쉬운 검찰개혁도 이런데 다른걸 할 수 있을까요
농지개혁 말 많은데 나중에 보십쇼. 용두사미로 끝날겁니다.
그리고 이건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