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주당 국힘 지지하지 않고 더 못하는 정권 심판하는
스윙보터입니다 나이 먹을 수록 민주당이 더 멀어지긴 합니다만요
지금 남아있는 30퍼의 대통령 지지자들은 대통령이
상식적이고 잘 나갈때에 본인들이 구조적 다수 운운하며
가운데 버티고 좌우 조금씩 파먹으면 될 줄 알았겠지만
현실이 그리 쉽지 않죠
그러면 본인들이 잘못한 걸 깨닫고 함께 지지했던 소위
민주당코어 친문에 잘못했다 사과하고 함께 갈 생각을 해야지
이미 적인 국힘에 친문코어까지 적으로 삼고 꼴랑 30퍼
될까말까하는 수로 남은 3년반을 대체 어떻게 도모하려는 걸까요
민주당 지지하지않는 입장에서 잘 이해가 안가긴합니다
갈등의 골이 깊어지기 전에 빨리 실책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기존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쉽게 돌아올거 같거든요
강성 지지자들은 본인들때메 대통령과 함께 침몰중인걸
이해 못하는게 신기합니다
이재명 코어는 손가혁+일부 민주당원 이구요
다른데요?
역사적 정통성을 코어로 착각하시는듯?
코어의 대상이 권력이냐 이념이냐에 따라 다르겠죠?
그마저도 요새는 이데올로기가 흐릿해지니 검찰개혁으로 위장한 이념코어로 볼 수 있겠네요.
아 지루하고 현학적이었나요?
직접적으로 말씀드리면 코어 카모플라주 반란실패 세력 팀 김어준 정도로 표현해드릴까요?
이렇게 된게, 겨우 박근혜 탄핵 이후입니다.
그 전에는 국힘 30% 민주 15% 고정 지지층을 가지고 있는 정당에 불과합니다.
그후 민주당에 합리적 지지를 추구하는 15%가 불어 겨우 30%가 된 정당입니다.
지금 그냥 과거 15% 지지자만 남았고, 중도층 40%중 20%정도지지해서 대략 35%지지가 나옵니다.
그냥 이게 원래의 민주당 지지율인것 같은데요.
단 떠나가신 분들은 대통령이 노력해야지요.
그리고, 저는 생각에 중도의 10%가 돌아오면, 떠난 15%중에서 10%가 돌어올거라 생각합니다.
대단하세요.
그냥 못하면 까고 잘하면 칭찬하면 됩니다
국민들끼리 싸울 필요있나요
참 이상한 사람 입니다.
오전시간과 오후 시간대가 전혀다른 사람 입니다
오전엔 화합을 얘기하고 저녁에 바로 이상한 사람들 리트윗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