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 이후 한국영화에서 정치적 포지션과 다르게 음모론으로 연출해서 공연.영화를 만들어 대중에게 공개 할수 있는 길이 열린거죠 나름 큰일을 했다고 봐요 좌파든 우파든 어떤 불편한 소재로 영화를 제작해도 뭐라 할수 없는거죠 사상적 자유는 존중 받아야 하니깐요
이젠 비열하게 은근슬쩍 역사 왜곡하고 고인능멸하면 나 그럴의도 아니었는데 하고 발뺌해도 고소고발 당하고 언론과 인터넷에서 처벌받는 시대가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