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빗장 풀렸다…미국에 한국형 원전 진출 길 열려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APR1400 2기 포함 총 8기 건설 검토
고리 1호기 50년 만에 파트너로…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인수도 추진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2194300003?input=1195m
한미, 1200억弗로 美원전 8기 짓는다…APR1400 첫 미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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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1000 6기·APR1400 2기 건설 원전 프레임워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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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 회수 전 수익 5대5…알래스카 LNG는 사업성 검토 착수
균열을 낸것에 추가로 한국형 원전의 트랙 레코드를 만들 길이 열럈디는 것도 중요하죠.
짓기로한 순서가 관건이긴 할껍니다. 웨스팅은 자기꺼 먼저 한국돈으로 짓고 싶다고 할꺼고, 우리는 우리꺼 먼저 얘기할 꺼고요.
계속 주기적으로 원전을 지어온 한국과 달리 웨스팅은 제대로 최근에 지어본적이 없어서 눈덩이처럼 비용 불어니는건 뻔한거라 한국형 2기를 먼저 건설하는지 여부가 추가적인 관전 포인트로 보입니다.
>그는 "지분율을 10% 미만으로 조율하는 것은 웨스팅하우스 측이 한국의 이사회 진입을 부담스러워하기 때문"
우리 입장에선 중요한 이슈가 아직 미정인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