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말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때 하셨어야죠
이건 속인 겁니다
김학의 도주 도와주고, 한동훈의 지선개입 도와주는 명백한 검난 부역자를 감싸시다니요
민주당의 대통령이 아니라 검찰당의 대통령이었다니...
덕분에 이제 조직 보존한 검찰청(간판만 공소청으로 바꾼)과 더 커진 수사범위와 중수청으로 승격된 중수부의 긴밀한 협업으로 민주진영 대권 잠재후보는 싹다 제거되겠네요
”책임도 국회가 지겠지“하더니 힘들게 검찰개혁입법 해놓은 걸 시행령과 인사로 다 망치시는군요
책임은 정부가 지세요
아니라고 반박문조 나왔고 그걸 증명하는 기사 문건도 있는데 친윤 검사라 안된다니요
한때 윤석열이랑 다퉜으니 한동훈도 발탁해야 한다고 하실 분이시군요
문재인 대통령 때 추이매가 승진시킨 분이고, 윤석열 장모하다가 옷 벗은 분이구먼요.
자기들이 미는 사람 아니면, 욕만하고 반대하는 이유가 납득이 안가네요.
추미애가 승진시킨 사람인데 윤석열 징계 반대 연판장에 서명하면서 추미애 버리고 윤석열 편에 섰군요.
자신을 승진시킨 사람을 버리고 반대편에 가서 붙은건데 배은망덕한 인간이라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윤석열 편에 선게 아닌데요?
석열이 장모 수사해서 검찰 옷까지 벗었는데, 친윤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저분이 중수청장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 분들인가요???
죄 지은 것 없으면 걸릴 것도 없을 것 같은데, 이상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