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우리끼리 투닥거린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오늘 눈팅을 하다보니 점점 달라지는거 같아요. 투닥거리다 유리창 한 두 장 깨먹고 방치해두는 중에 별 시러베 범죄자들까지 꼬여서 유리창이고 문이고 신나게 다 깨부수는 깨진유리창이론이 떠올랐습니다. 뭐 골조 튼튼하니 오래지 않아 다시 수리는 되겠죠.
먼저 깨기 시작한건 대통령이 아니라 대통령의 검찰개혁이 잘못되었다고 비판한 쪽이죠. 그리고 그에 대한 반격도 대통령이 한게 아니라 대통령 지지자들 중에서 일부가 한건데 그걸 대통령이 한거라고 왜곡하면 안돼죠.
사용되는 언어 논리 태도 등 모든면에서
진짜 저렴해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