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e_1님 이미 건국전쟁등 관련 영화가 있습니다. 단지 저쪽에서 만든 영화는 흥행이 안돼서 그렇죠.지금 흥행되고 있어 언급하는 것 입니다.
투리스
IP 211.♡.234.223
01:30
2026-10-01 0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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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건국전쟁은 상업 영화가 아닌데 뭘 자꾸 건국전쟁이랑 비교하십니까
멋진홍
IP 118.♡.174.93
03:25
2026-10-01 03: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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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리스님 다큐멘터리 영하니까 더 문제 아닌가요?
호박고구마맛탕
IP 58.♡.193.99
01:17
2026-10-01 0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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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babo
IP 211.♡.152.73
01:25
2026-10-01 01: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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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욕하는영화 만들면 유가족인 정은이가 슬퍼하는건가? 유가족의 고통? 그렇게 독재자에게 애뜻하게 향하듯 진짜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고문당하고 간첩으로 몰려서 죽응을당한 유가족들을 생각하던사람들이었나? 반문하게된다
투리스
IP 211.♡.234.223
01:39
2026-10-01 01: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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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babo님 김일성이랑 박정희를 비교하십니까... 대한민국 사람 맞으십니까?
CHILD
IP 61.♡.83.87
01:43
2026-10-01 01: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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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리스님 님도 북한처럼 검열하고 통제하는거 옹호하시던데 대한민국 사람 맞으세요?
북풍
IP 27.♡.3.148
02:21
2026-10-01 0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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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리스님 박정희 때 중정 끌려 갔다 오면 잘 되야 사상세탁이고 보통은 반병신 돼서 평생 후유증에 시달리며 살 거나 평생 입 한 번 뻥긋 못하던 때였는데, 비교하자면 김일성이나 지금의 시진핑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 됩니다만? 사법살인, 옐로우하우스 이런 거 말하면 대한민국 사람 아니고 반역이겠네요?
호삼촌
IP 59.♡.36.62
01:40
2026-10-01 01: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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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다큐에 유튜브에 수없이 다뤄졌고 세월도 많이 흘렀죠. 영화내용도 크게 문제될 것 없더군요. 한번 봐보세요.
highhopes100
IP 110.♡.50.187
03:11
2026-10-01 03: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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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삼촌님 중정 윗선이 배후다라는 다큐가 있었나요??
멋진홍
IP 118.♡.174.93
03:27
2026-10-01 03: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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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hopes100님 저건 다큐가 아니라 영화인데요? 그리고 저 얘기가 떠돌던 수십년 동안 뭘 하셨어요? 혹시 지금 처음 들으셨어요?
코보이
IP 211.♡.172.252
04:16
2026-10-01 04: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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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hopes100님 제가 기억하기로는 1980년대 쯤으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박정희 정부의 자작극이라는 식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죠.
IP 12.♡.185.148
01:42
2026-10-01 01: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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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IP 61.♡.83.87
01:49
2026-10-01 01: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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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때는 암말도 안하고;; 진실을 파헤치는거 자체가 유족들에게 너무나도 큰 아픔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59.♡.7.71
01:59
2026-10-01 01: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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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줌 뭐이런 펨코에서 볼법한 글이 자꾸 올라오네요. 죽음과장하거나 비튼거 없다고 본사람들이 이야기하는데요
ccdkdd
IP 110.♡.130.202
02:11
2026-10-01 02: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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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본 사람으로서 공감 1도 안됩니다. 영화의 어떤점이 비극적 죽음을 과장하거나 뒤틀었다는건가요
용용
IP 121.♡.66.222
02:30
2026-10-01 02: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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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셨나요?
IP 211.♡.126.248
02:36
2026-10-01 02: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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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의나무
IP 118.♡.11.11
02:37
2026-10-01 02: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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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7
IP 112.♡.38.61
02:50
2026-10-01 02: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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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문제가 있다는 것인가요? 영화를 보지도 않고 판에 박힌 글로 도배를 하는 세력은 과연 누구인가 궁금합니다.
반대로 노무현 대통령관련 음모론으로 영화만들면 민주당입장에서도 마찬가지로 비판할텐데
다큐멘터리 영하니까 더 문제 아닌가요?
그렇게 독재자에게 애뜻하게 향하듯
진짜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고문당하고 간첩으로 몰려서 죽응을당한 유가족들을 생각하던사람들이었나? 반문하게된다
영화내용도 크게 문제될 것 없더군요.
한번 봐보세요.
저건 다큐가 아니라 영화인데요?
그리고 저 얘기가 떠돌던 수십년 동안 뭘 하셨어요? 혹시 지금 처음 들으셨어요?
왜 이때는 암말도 안하고;; 진실을 파헤치는거 자체가 유족들에게 너무나도 큰 아픔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를 보지도 않고 판에 박힌 글로 도배를 하는 세력은 과연 누구인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