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음주운전 전과랑
기소된 수많은 의혹들
욕설 통화내용
찝찝하지만 그래도 국짐은 절대 안뽑고 이재명이 일 잘할거같다고 하니까 뽑았잖아요
근데 정작 뽑았는데 일 좀 애매하게 하니까 기분이 어떠신가요?
궁금하네요
특히 원래는 이재명을 그렇게 크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대선 후보로 나왔으니까 당연히 뽑아줬던 민주당 지지자 분들의 의견이 특히 궁금하내요
솔직히 음주운전 전과랑
기소된 수많은 의혹들
욕설 통화내용
찝찝하지만 그래도 국짐은 절대 안뽑고 이재명이 일 잘할거같다고 하니까 뽑았잖아요
근데 정작 뽑았는데 일 좀 애매하게 하니까 기분이 어떠신가요?
궁금하네요
특히 원래는 이재명을 그렇게 크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대선 후보로 나왔으니까 당연히 뽑아줬던 민주당 지지자 분들의 의견이 특히 궁금하내요
집값전월세값 폭등해서 주거비 급등에 가처분소득 급감하고, 실거주 집주인도 세금 늘어나서 가처분소득 줄어들고, 그래놓고 세금 좀 써서 계란값 억지로 누르고(천억원 넘는 세금 들여서 계란값 낮추기), 세금 써서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좀 뿌리고, 이제는 치킨가격 평탄화까지 해주시니 감격스러울 따름이죠.
다음에는 아폴로, 쭈쭈바 가격 관리도 해주시며 트위터로 자화자찬 하실까봐 겁납니다. 비록 천박하고 품격없어도 과거 행적 기반으로 일 하나는 야무지게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찍어준 사람들 가슴팍에 벌겋게 달아오른 인두를 찍어주는 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당대표하고, 고난을 겪고 대선후보로 거듭나면서, 완전히 지지하게되었죠.
인생의 여러고난을 겪고 성장한 한 인생을 보는것 같았던 것 같습니다. 일잘한다는건 뭐 좀 부차적인 장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이대통령의 행보는, 한줄로 하자면 좀 짠하네요.
기자회견때 모습과, SNS에 계속 올라오는 글들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방향을 못잡고 힘겨워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여러 의혹들은 처음부터 믿지도 않았고요.
이재명을 지지는 하지만 그게 좋아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특별히 싫어할 요소도 없긴 했습니다.
그래서 더 잘해줬으면 해요.
대통령되면 피의 복수를 할 줄 알았는데요
그들과 같이 쿵짝거릴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2찍한다고 당당하게 이야기도 못하는 놈들보다는 훨씬 당당한데요??
부끄러울게 뭐있죠?? 차선이나 차악을 뽑는건데??
손가락 안잘랐냐고
사기꾼에게 단단히 속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