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658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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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57141?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13482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584?sid=100
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60929010008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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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 국군의 날 행사는 대연병장이 아니라 활주로에서 열리는데 새로운 국군의 날 행사 4개년 계획의 출발점이고,군 축제들을 즐기는 시민들과 더 가까이 하겠다는 의미로 열리는 행사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요즘 안보이슈가 심각하니 연설문에 굉장한 신경을 쓸것 같네요.기조가 확실히 변화 있을것 같습니다.
북한이 21사단을 거론하는것도 요새화 작업의 핵심 지역이니 그러는것 같네요.김여정은 이럴때 뻘소리 야랄이나 떠니까 우리 정부도 짜증날것이고 민주당도 굉장히 기분 나빠하는것 같습니다.
일단 여야당 모두 한마음 한뜻인것은 북한 규탄하는것은 같은데 그외에는 생각들이 다른듯..
제가 생각하기에는 북한군의 이남작업이 시작됐었던 2년전에나 이남화가 가속화되고 침범사례가 자주있던 지금이나 둘 다 문제라고 봅니다.
정치권은 어떻게든 자기들의 책임 포지션에서 좀 벗어나기 위해서 안간힘 쓰는것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많은 고심을 하고 있을텐데 접경지역주민들은 확성기 소음이라던지 북한의 포격 도발이라던지 매우 우려하고 있어서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만 이 사건에는 우리도 가만히 있을수도 없고 북한이 우리를 더 자극하고 있으니 확실한 대응책이 빨리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북한군 사단들이 뚱땡이 지령에 맞춰서 본인들 섹터에 국경 요새화를 하기엔 환경이 좋지 않으니 자꾸 월경을 해서 침범하고 그러고 있는데 우리군이 경고방송에 경고사격을 하니까 지들이 하고 싶었던 국경 요새화 일정이 딜레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의 과업을 수행해야하는데 우리군 21사단이 방해하고 있는 상황이니 콕 찝어서 "21사단"을 거론 한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경고성 대응 사격도 했던 모양이고, 21사단이 지키는 지역에서 많은 일들이 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