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명의 근거로 김어준이 윤석열을 칭찬했다는 사람들이 있네요.
당시는 진보측 거의 모두가 윤석열에 속아서 찬성했다는 사실은 차치하고서라도
그 근거면 이재명도 반명이에요.
"2017년 1월 대선 경선 당시 (대선 공약 1호 언급):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였던 이재명 성남시장은 언론 인터뷰와 방송(예: SBS 8뉴스 출연 등)에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대선 공약 1호 성격으로 내걸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명비어천가로 노래를 부르는 김어준을 반명으로 모는 세력들은 누구인가?
크게는 두 부류로 봅니다.
첫번째, 유튜브계에 압도적 1위들을 잡아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하류 유튜버들과 그 추종세력들입니다.
근거는 지금도 보면 1등인 김어준은 그들을 별로 언급을 안하지만, 그 밑의 하류 유튜버들은 말 그대로 비판이 아닌 조롱을 지금도 끊임없이 함. 그게 분열을 일으켜 이재명 지지율 떨어뜨리는 행위지만 그들에겐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두번째, 하등한 정치감각으로 윤석열 찍었던 보수 녀석들이, 가만보니 국힘은 쓰레기고 이재명이 꽤 잘하기에 들어온 놈들이 차마 자신들의 정체성을 부정하지는 못하기에 김어준을 반대하는 거죠.
근거는 김어준이 윤석열 칭찬한 놈이라고 욕하는 게 바로 펨코에서나 하는 짓이었다는 거죠.
하지만 무지성 지지 외치던 대통령의 선택이었고, 김어준 등이 서포트 해주니까 오히려 경고의 목소리 냈던 뉴스타파가 다구리 당했습니다.
"모두" 속았다!! 라고 쉽게 말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하세요
김어준이 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김어준은 이재명 살리려고 온갖 비난도 감수했는데 그건 인정해요?
1. 김부선 언급 만으로 김어준이 퍼트린 것이 증명이 되나요?
2.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서 장인수가 김어준 방송에 나와서 얘기한 것은 맞지만, 장인수를 불러서 적극적으로 퍼트린 것이 맞나요? 제가 방송을 듣기로는 장인수 기자 본인 판단으로 김어준이나 방송 관계자 누구와도 협의 없이 얘기한 것으로 들었는데요?
※ 이와 관련하여, 김어준 측에 허위사실로 제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인수가 나와서 발언하면 그 미디어가 주장한건가요?
예를 들어 mbc가 이재명 연임 주장하는 사람 출연시키면 연임론을 mbc가 주장한거겠네요?
김어준 총수가 친명이냐 반명이냐 따지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이 상황은 그냥 서로 쌍방과실이죠.
정치인들이나 스피커들이나 지지자들까지 계파전에 참전해서 쌈박질하는 상황인건데,
여기서 누가 분열을 조장하냐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이런 종류의 글이나, 제가 쓰는 댓글 또한 모두 분열을 조장하는데 한 손 얹고 있는거죠.
쌍방과실이라......
김어준이 뉴이재명이나 이동형등을 조롱하는 발언 좀 찾아주시겠어요? 전 못찾겠던데요.
그 반대는 제가 수십개도 찾아드릴 수 있는데요.
단발성 사례와 나무위키에 아예 sns 행보 비판 단락이 있는 것이 같나요???
심지어 제가 보기에는 저 나무위키는 최신 자료는 수집도 안 되어 있네요
Sns 문제 관련 문서 부탁 드립니다
저는 하필이면 팀 김어준이 아니고
나이가 많아 검색 능력이 떨어집니다
몰빵론 vs 지민비조 많이 다르죠?
문재인 정부 인사와 이재명 정부 인사에 대한 태도도 많이 다르고요. 윤석열 관련해서 주진우는 뒤늦게 사과도 했다죠?
그리고 공소취소거래설 같은 검증도 안된 카더라를 문재인 정부 때 본인 채널에서 이야기하게 한 적이 있었나요? 뭔가 의혹이 있어도 무한 쉴드치고 가끔 실제로 드러나도 오히려 언론탓 검찰탓 하면서 결사옹위하지 않았던가요?
조국은 말해 뭐합니까. 애초에 표창장 하나로 4년이라는 프레임자체가 거짓선동인데요.
고양이는 알죠
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처럼 반복 적으로 문제가 된 사례 부탁 드린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적당한 비유라고 생각하시나요?
검사 인력 조정과 중수처장 인선 다시 하고요
그동안 이리 늦었고 잘못된 길로 갈뻔했던 검찰개혁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겠죠
그로인해 보완수사권 폐지를 외쳤던 국민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게 만든 상황도요
친명 반명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 이익에 따라 항상 그 스탠스는 바뀝니다.
김어준은 평생을 진보 진영이라는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누구나 자기 이익을 위해 삽니다 꼭 물징적 이익이.아니더라도요.
자신의 이익이 공공의 이익과 일치시키려 노력하면서요
최근에 다들 본인 보고 싶은것만 볼려고 하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