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47351?sid=102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추 시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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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판결이 난건 아니고, 특검에서 1심으로 20년 때려달라고 구형을 했네요.
뽑은건 뽑은거고 광역시급 도시에 행정공백 생겨서 나라에 좋을거 없으니깐 질질 끌지 말고 보궐선거 가능할 타이밍에 모가지 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