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감, 모멸감이 극심하다. 더 버틸 수가 없다. 한 번씩 기운이 없어서 못 일어날 때가 있다.”
11월 24일 참모들과 만찬을 나누는 자리에서는 이렇게 말했다. “책임 있는 권력이 책임 없는 권력들에게 포위되어 있다. 책임 있는 권력은 갈수록 미약해지고 책임 없는 권력은 갈수록 강성이 되고 있다.” -노무현평전(윤태영)
지금 유시민 김어준이 책임없는 권력으로 책임지는 사람을 계속 흔들고 있죠. 억측과 억까. 걱정하는 척하며 저주. 사랑하다는 척 하면서 계속 공격하죠. 그리고 마음이 상했으니 마음 상하면 잘한일도 우리가 평가를 안해준다느니 협박을 하죠. 그러면서 조금박해는 멸칭이 아니고 문조털래유는 멸칭이고 용역 촉법은 괜찮고 대통령이 고개숙여 사과하자 상방이라고? 쌍방이라고? 하면서 두고보자 하죠. 엄청난 힘을 가진 스피커들 입니다. 대통령도 아주 하찮게 보죠.
노무현 대통령은 지지층과의 불화에 대해 대화와 토론을 통해 소통하고 싶어 했으나, 당시에는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었다. 언론을 통한 정보 전달은 왜곡되거나 특정 사항만 부각되어 대통령의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답답함을 느꼈다 그는 직접 인터넷에 댓글을 달아보기도 하는 등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소통하려 노력했다. 생방송 요청이 들어오면 100% 수용하고, 기자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질문받는 것을 좋아했다. 심지어 기자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평전내용에서..
이번에 대통령이 논란 된 , SNS 문제는 대통령의 성과를 이만큼 정리해서 올려주니 고맙고 해서 그걸 리트윗한 것뿐이잖아요. 그 작성자가 뒤에 어떤 글을 썼는지 대통령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재명을 욕하는 글에 '좋아요'를 눌렀죠. 이건 완전히 다른 문제죠. 그게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번 반복되어 논란이 되니까 나중에는 '고양이가 눌렀다'는 말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때 김어준이 단 한 번이라도 알고리즘이 어떻다거나 리트윗·SNS를 하지 말라는 식으로 대통령에게 뭐라 한적이 있나요? 이게 내로남불이고 태도가 다른겁니다. 하나의 예시일 뿐이고 지금 이정부 시작해서 계속 김어준 유시민은 정부를 흔들어 왔습니다. 민주주의 세력이 세운 정부입니다. 그들이 주인이 아니죠. 지금 상왕 행세를 하는건 김어준 유시민입니다. 대통령이 고개를 숙이자. 머리를 처서 무릎을 꿇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kivalan
IP 211.♡.74.62
21:06
2026-09-30 21: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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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부분에서 김어준에게 의문이 들어요. 유시민에게도요. 노무현을 그렇게 팔아 제끼고 했는데. 김대중에서 노무현으로 이어오는 민주진영에서 바라는 가치 소통방식 통합. 이런것들을 지금 부정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거든요. 그럼 이상하잖아요. 그렇게 노무현을 외치고 그랬는데요. 노무현이 이야기하는 것을 그대로 지켜가는 이재명을 보면. 아 감탄해야하거든요. sns소통을 통한 소통. 국정공개 등 노무현이 하고 싶었던 많은 것들을 이룩하고 있는데요. 그것들을 까요.. 이게 뭘 뜻하는걸까요? 전 여기서 의구심이 드는거에요. 그들이 과연 노무현의 편이고 그의 비전을 함께 한건가? 아니면 그냥 배를 편하게 타고 생색내며 버린건가? 하구요.
겸공 9월 28일 (21:32) 대통령이 전 국민 상대로 한 기자회견에서 문조털래요라고 할 수 없잖아요. a>( 문조털래유를 마치 이재명이 이야기 할것이다 라고 누명에 가까운 프레임을 잡습니다.) 그거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대 진영에서는. 그런데 그렇게 불린 쪽은 일방적으로 당한 피해자로 여긴단 말이죠. 근데 서로 주고받는다. 마치 쌍방 과실인 것처럼 b> (피해자 코스프레.에 마치 자기네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멸칭으로 당했다. 용역 촉법. 어물전은 와.. )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그렇게 부른 쪽도 진명을 자처하니까 버릴 수는 없어요. 대통령 입장에서. 그런데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c>(고개를 숙이니 이제 무릎을 꿇여서 욕보이려는 처사죠.) 이 부분은 다른 방식으로 좀 더 분명하게 얘기해야 할 거라고 보고 그런 기회가 있을 거라고 보는데 d>( 유시민의 '감히'가 떠오르는 오만한 자세죠.)
샤일록1
IP 118.♡.66.191
20:56
2026-09-30 20: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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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부터 sns끊으라고 하더라고요 한동훈 조국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을향해 " 저는 할 일이 많은데,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러분은 무엇을 할 것이냐"고 질문합니다. 지지자들이 초기에는 "희망"을 외치다가, 이어서 "감시!"를 외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을 흔들거나 뒤통수를 칠 사람, 앞길을 막을 사람들이 많다고 말합니다. 지지자들이 "저희들이 보호합니다!"라고 응원하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을 흔드는 사람들도 함께 감시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제발 노무현의 간곡한 부탁을 민주진영에서 들었으면 합니다.
양심의저울추
IP 114.♡.77.192
21:03
2026-09-30 21: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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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화력이 부족합니다. ㅜ
하트브레이커
IP 221.♡.60.242
22:36
2026-09-30 22: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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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저울추님 손가혁 소환술인가요
양심의저울추
IP 114.♡.77.192
22:47
2026-09-30 22:47:42
·
@하트브레이커님 손가혁은 2018년에 해산했습니다. 이때부터 지지한 분들이 지난 계엄 이후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어주셨죠 ^^
양심의저울추
IP 114.♡.77.192
22:49
2026-09-30 22: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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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브레이커님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왜 손가혁을 해산했는지 그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달라고 말씀하셨죠. 손가혁은 굉장히 부정적인 행태입니다. 우리는 빛의 전사라는 좋은 명칭이 있지요.
ㅁㄴㅇㄹ
IP 121.♡.185.167
21:20
2026-09-30 21:20:31
·
이재명 대통령님 지지합니다.
시아님
IP 222.♡.31.175
23:11
2026-09-30 23: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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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가혁들 분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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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향된 알고리즘 쓰레기통이죠…
하아
대통령이 차아아암
저렇게 좌표를 찍나요.. 대통령이.. ㄷㄷㄷ
왜곡된 현실인식이 답 없는 수준입니다.
“무력감, 모멸감이 극심하다. 더 버틸 수가 없다. 한 번씩 기운이 없어서 못 일어날 때가 있다.”
11월 24일 참모들과 만찬을 나누는 자리에서는 이렇게 말했다.
“책임 있는 권력이 책임 없는 권력들에게 포위되어 있다. 책임 있는 권력은 갈수록 미약해지고 책임 없는 권력은 갈수록 강성이 되고 있다.”
-노무현평전(윤태영)
지금 유시민 김어준이 책임없는 권력으로 책임지는 사람을 계속 흔들고 있죠.
억측과 억까. 걱정하는 척하며 저주. 사랑하다는 척 하면서 계속 공격하죠.
그리고 마음이 상했으니 마음 상하면
잘한일도 우리가 평가를 안해준다느니 협박을 하죠.
그러면서 조금박해는 멸칭이 아니고 문조털래유는 멸칭이고 용역 촉법은 괜찮고
대통령이 고개숙여 사과하자
상방이라고? 쌍방이라고? 하면서 두고보자 하죠.
엄청난 힘을 가진 스피커들 입니다.
대통령도 아주 하찮게 보죠.
노무현 대통령은 지지층과의 불화에 대해 대화와 토론을 통해 소통하고 싶어 했으나,
당시에는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었다.
언론을 통한 정보 전달은
왜곡되거나 특정 사항만 부각되어
대통령의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답답함을 느꼈다
그는 직접 인터넷에 댓글을 달아보기도 하는 등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소통하려 노력했다.
생방송 요청이 들어오면 100% 수용하고, 기자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질문받는 것을 좋아했다.
심지어 기자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평전내용에서..
이번에 대통령이 논란 된 , SNS 문제는
대통령의 성과를 이만큼 정리해서 올려주니 고맙고 해서
그걸 리트윗한 것뿐이잖아요.
그 작성자가 뒤에 어떤 글을 썼는지 대통령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재명을 욕하는 글에 '좋아요'를 눌렀죠.
이건 완전히 다른 문제죠.
그게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번 반복되어 논란이 되니까
나중에는 '고양이가 눌렀다'는 말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때 김어준이 단 한 번이라도 알고리즘이 어떻다거나
리트윗·SNS를 하지 말라는 식으로 대통령에게 뭐라 한적이 있나요?
이게 내로남불이고 태도가 다른겁니다.
하나의 예시일 뿐이고
지금 이정부 시작해서 계속 김어준 유시민은 정부를 흔들어 왔습니다.
민주주의 세력이 세운 정부입니다.
그들이 주인이 아니죠.
지금 상왕 행세를 하는건 김어준 유시민입니다.
대통령이 고개를 숙이자.
머리를 처서 무릎을 꿇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노무현을 그렇게 팔아 제끼고 했는데.
김대중에서 노무현으로 이어오는 민주진영에서 바라는 가치 소통방식 통합. 이런것들을
지금 부정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거든요.
그럼 이상하잖아요. 그렇게 노무현을 외치고 그랬는데요.
노무현이 이야기하는 것을 그대로 지켜가는 이재명을 보면. 아 감탄해야하거든요.
sns소통을 통한 소통. 국정공개 등 노무현이 하고 싶었던 많은 것들을 이룩하고 있는데요.
그것들을 까요..
이게 뭘 뜻하는걸까요? 전 여기서 의구심이 드는거에요.
그들이 과연 노무현의 편이고 그의 비전을 함께 한건가? 아니면 그냥 배를 편하게 타고
생색내며 버린건가? 하구요.
겸공 9월 28일 (21:32)
대통령이 전 국민 상대로 한 기자회견에서 문조털래요라고 할 수 없잖아요.
a>( 문조털래유를 마치 이재명이 이야기 할것이다 라고 누명에 가까운 프레임을 잡습니다.)
그거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대 진영에서는.
그런데 그렇게 불린 쪽은
일방적으로 당한 피해자로 여긴단 말이죠.
근데 서로 주고받는다.
마치 쌍방 과실인 것처럼
b> (피해자 코스프레.에 마치 자기네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멸칭으로 당했다. 용역 촉법. 어물전은 와.. )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그렇게 부른 쪽도 진명을 자처하니까
버릴 수는 없어요. 대통령 입장에서.
그런데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c>(고개를 숙이니 이제 무릎을 꿇여서 욕보이려는 처사죠.)
이 부분은 다른 방식으로 좀 더 분명하게 얘기해야 할 거라고 보고
그런 기회가 있을 거라고 보는데
d>( 유시민의 '감히'가 떠오르는 오만한 자세죠.)
한동훈 조국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한동훈 건드리면 한동훈이 유시민 반성문 들고 나올거거든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을향해 "
저는 할 일이 많은데,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러분은 무엇을 할 것이냐"고 질문합니다.
지지자들이 초기에는 "희망"을 외치다가, 이어서 "감시!"를 외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을 흔들거나 뒤통수를 칠 사람, 앞길을 막을 사람들이 많다고 말합니다.
지지자들이 "저희들이 보호합니다!"라고 응원하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을 흔드는 사람들도 함께 감시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제발 노무현의 간곡한 부탁을 민주진영에서 들었으면 합니다.
손가혁 소환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