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 MF664Cdw 컬러 레이저 복합기 구매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최초 출시년도가 25년 12월인 최신 컬러 레이저 복합기(첫 장 출력 10초)
2. 드럼+토너가 일체형이라 드럼 불량 때문에 고생 할 일 거의 없어 보입니다.
3. 수동급지함이 있어 어쩌다 한 번 씩 뽑는 라벨지 뽑을 때 편리 합니다.
기존에 쓰던 삼성 컬러 레이저 복합기가 원체 고장이 잦아서 바꾼건데요...
이 녀석은 잔고장 없이 오래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덧) 일이 많아져서 프린트 쓸 일이 잦았으면 좋겠네요~
예전에 쓰던것은 mf643cdw이었어요
지금도 쓰고 있는...
mf643이 초기 토너로 인쇄용량이 많다고 하네요
토너값도 저렴하다고 하고요
다만 스타트 토너 용량이 넘 적어서 그게 불만이네요
몇 달 뒤면 토너 사야할 것 같은데 정품 사야하나 재생토너를 사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토너값만 39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ㄷㄷ
HP 잉크젯 복합기 쓸때마다 몇만원씩 주고 산 정품 프린터 헤드에 눌러붙은 잉크 땜에 짜증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속도도 빠르고 화질도 최상이라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