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이라고 해서 건들이지 말아야 된다는 주장이였는데 그 당시 무소불위의 권력상황을 모르고 지금의 시각에서 표피적으로 평가를 한거였네요. 음모론이라며 다 묻어버리는것도 잘못된 거라고 보구요. ai가 좀 더 발달되면 진실이 밝혀질수 있다고 봅니다.
북한이 시인했다는 가짜뉴스를 들고오는것 보니
성향은 잘 알겠습니다.
CIA 내부 문건에도 '육영수 시해범은 북한 공작원
사건직후 1974년 8월 20일 주한미국대사관 비밀전문에는 “지금까지 우리는 육영수 여사의 암살범 문세광이 북한 및/또는 조총련의 지시를 받았다고 자백했다는 한국 정부의 발표와 관련해 어떠한 독자적인 정보(independent information)도 가지고 있지 않다” 라고 했습니다. - https://www.wilsoncenter.org/sites/default/files/media/documents/publication/2011_COHC_BB_Part_3_1974.pdf
내란당 말을 그대로 가져오면 안되죠. ai 이용해서 옛날 cia 문서 가져와서 요약해달라고 하면 다 나옵니다. 저 문건으론 그 당시 미국대사관은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