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이 가득하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지요. 애초에 말도 안되는 일정 저질러놓고 기업들이 무작정 따라갈 거라 생각은 본인도 안했겠죠? 잘 나갈 때야 기업도 굽신댔겠지만 동네북 처지된 지금 발 뺄 궁리하기 바쁘겠죠.
SK가 호남반도체 투자 철회 가능성을 언급햇어요.
알아서 잘 하리라 봅니다.
일상생활은..요. 위추드립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걸 이야기하는데
안된다고 고사 지낸다고 그러더라구요
이거를 90도 숙여 인사하는 머저리
대부분이였죠. 주로 노인들이나 장년층이 믿은거지 젊은층이나 중년층까지는 믿지 않는 분위기였죠
쉽지 않죠.
잘 추진되길 바랬는데
최근 돌아가는 추세를 보니 100만호 공급대책과 유사수준의 정책추진으로 보여 점점 부정적으로 보이네요.
최태원은 노무현 앞에서 뻣뻣했던 정몽구를 기억해야 할 겁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놀랜 눈으로 처다보던 이건희를 참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