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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쯤에서 윤석열 검사의 쿠데타 일지를 돌아볼까요?
검찰개혁에 찬성한다고 사기 쳐서 2019년 검찰총장이 된 윤석열이 한 일은 조국 법무부장관을 멸문지화 한 것입니다.
2020년 4월 총선 겨냥해서 한동훈이 채널A 기자에게 부적절한 지시 등을 한 총선개입 검언유착 사건이 났을 때 한동훈이 징계받지 않게 하려고 총장으로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그렇게 문재인정부에 쿠데타를 일으켰고, 정치검사들의 호위로 고작 2개월의 정직 처벌만 받고 살아남아 2022년 대통령이 되고 2024년 끝내 내란까지 일으켰습니다.
총선개입 의혹 사건인 채널A검언유착 사건은 서울중앙지검 정진웅 검사가 수사 중이었고, 그 후 추미애 법무부장관님이 박은정 검사에게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그런데, 한동훈이 독직폭행으로 정진웅 검사를 고발하고 그 독직폭행을 수사와 기소를 해준 사람이 바로 김지용 검사입니다.
너무 터무니없는 기소라 다른 검사들은 안하려고 할 때에 나서서 진행한 검사가 김지용 검사입니다.
김지용 검사가 담당자가 되게 하기 위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여러 번 개입했고요.
한동훈에 대한 수사, 감사가 중단이 되고 오히려 정진웅이 기소 됨으로서 윤석열, 한동훈의 쿠데타가 완성이 됐습니다.
만약 수사와 기소가 제대로 진행되었으면 한동훈이 징계 및 처벌을 받았을 겁니다.
윤석열, 한동훈 편에 서서 법무부의 정치검사 쿠데타 진압을 막은 검사가 바로 김지용 검사입니다.
압수수색 당하면서도 비번을 숨긴 한동훈의 폰에 들은 수많은 증거들을 덮은 사람이 김지용 검사입니다.
공소청 직제안을 보니 디지털포렌식 센터를 그대로 두는 것으로 했던데, 김지용 검사가 중수청장까지 되면 한동훈 핸드폰에 들은 수많은 검찰총장 부인과의 대화는 영원히 묻힐 것 입니다.
게다가 김지용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에 반발하는 연판장에 서명한 검사입니다.
2020년 10월에 한동훈이 처벌을 피하고 건재한 가운데 윤석열에 대한 감찰이 박은정 검사에 의해 진행되고 2번의 징계위원회가 열립니다.
이 때에 또다시 문재인 정부에 반기를 드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힘껏 도왔던 검사가 김지용입니다.
2020년 11월에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반발 연판장에 서명을 합니다.
윤석열, 한동훈과 한 몸이었던 검사가 검찰개혁의 상징인 중수청의 초대 청장이 되는 것이 맞습니까?
게다가 김지용은 전부 무죄가 된 김학의 출금 사건 지휘라인에 있던 검사로서 매우 무능력하단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검사는 자신이 기소한 사건이 무죄 나오는 것이 무능하단 증거 아닌가요? 윤호중 장관께서 능력이 고려되었다고 했는데 이런 점을 알고 말씀하신 건가요?
김지용 검사는 또한 2022년 4월 20일 검사에게 수사권이 주어져야 한다는 기자회견을 직접 주최하고 브리핑했던 검사입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취지에 따라 출범하게 되는 중수청의 초대 청장으로 정령 합당한 인사 입니까?
사실상 검사가 경찰을 지휘하겠다는 공소청 직제안에다가 심지어 수사 전담 중수청장에 수사기소 분리를 반대하는 인물을 임명해 중수청이 공소청의 하부 조직으로 출발하게 할 거면 검찰개혁 하지 말고,
공소청 중수청 출범하지 말고 기존 검찰청으로 돌리는 것이 낫습니다.
행정안전위원 민주당 의원님들께 요구합니다. 인사청문회 때 친윤검사 단호히 반대해 주십시오.
수사를 담당할 중수청장 후보 추천 위원회에 경찰 출신이 한명도 없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이 또한 바로잡아 주십시오.
상식적인 추천 위원회를 다시 꾸리고, 수사 기소 분리 취지에 따라 중수청 첫 단추를 잘 끼울 인물을 초대 중수청장으로 추천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2026년 9월 14일
행정안전위원 김영진, 이해식, 김영배, 박정현, 박주민, 박홍근, 양부남, 윤건영, 이광희, 이상식, 임호선, 채현일 민주당 의원님들께 민주당 당원 및 지지자 일동
주최:
민민운, 세종강물, 민대련, 파란고양이, 부산당당, 민경네, 더민실, 대구만찬 8개 더불어민주당 당원 단체 일동
대통령의 인사권을 어느 정도는 존중해주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는 것 같아요
뭔 반박을 해도 듣지 않는건 논리가 없다는 거겠죠. 본인은 자기가 믿고 싶은것만 믿으면서 어떻게 남을 설득합니까
제가 이해가 가지 않는 건.... 뉴스공장이니 매불쇼니 뭐니....거기서 이재명 정부 내각의 인사와 정책을 흔들었다고 여기시나요? 지금 이 모든 상황들이 오로지 김어준부터 시작해서 저 스피커들의 말에 사람들이 선동당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하아...지금이 무슨 신문과 뉴스로만 정보를 접하는 시대입니까?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많은 정보들이 있고 거기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잘못된 정보를 진실인양 믿기도 하지만, 이제는 스스로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는 시대 입니다.
님이 말하는 건 사람들을 종편들 보면서 정부 욕 하던 어르신들과 같은 취급하는 겁니다.
그들이 뭐라고? 그들의 영향력이 그렇게 강해요?
대한민국을 움직일 정도로? 지지율이 이렇게 떨어질 정도로?
그들만 악마화 해서 잡으면 지지율이 다시 올라가나요?
딴지인들은 딴지에서 주거니 받거니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