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사이드와 민주당 현 지도부간에 상호 딜이 들어간듯합니다. 민주당티비의 김민석 대표도 한 발 뒤로 물렀고, 김어준과 유시민도 한 발 뒤로 물렀습니다. 여기에 동의 안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딜이 들어갔단 말씀을 드리는건 조건이 들어간것이라 그리 표현해봤습니다. 문조털래유 사이드는 대통령이든 당대표든 먼저 시작된 모욕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갈음하라인듯합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제 서로 각을 세우지 말고 갈음하자인듯하고요. 선빵 여부에 대해 어느정도로 합의를 해서 얘기할지 모르겠지만 잘 정리하고, 다음 선거를 준비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서울과 대구 둘 다 잡았으면 합니다.
멸칭(蔑稱)은 사람이나 사물을 낮추어 경멸하거나 비하할 목적으로 부르는 말이나 호칭
털보는 딴지에서 총수를 애칭으로 부르던 말이구요.
'조금박해' 유시민이 쓰던 것이였죠? 이건 멸칭이 아닌거죠?
태정태세문단세 멸칭입니까?
논리적인 문제가 발생하네요. 문조털래유가 멸칭이면 유시민이 먼저 시작한 멸칭이고
문조털래유가 멸칭이 아니면 그걸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자들이
그걸 빌미 삼아서 공격한 게 되겠네요.
촉법 용역 돌멩이 뉴이재명 뉴박 뉴손가혁 이런건 멸칭이 아니라고 하니 신기하기는 합니다.
부르는 사람의 의도가 중요하죠.
창렬은 그냥 사람이름인데, 창렬하다가 부정적으로 쓰이니 이름을 창열로 개명까지 했죠.
그러면 말씀하시는 거에서. 애매한 지점이 생기게 될거 같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본것중에 잘 이해 되지 않는 것중에 하나가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입니다. 피해자의 기분이 나쁘다는데요.
이걸로 얼마나 많은 문제꺼리가 되었나요?
우리가 지금까지 이걸 볼때.
가장 결정적 문제는 조금박해 때는 괜찮고
지금은 괜찮지 않다 라는게 같은 상황을 놓고 입장이 달라진다는데 있어요.
누가 모욕으로 느끼느냐 보다
내로남불이 더 큰 문제가 되는거죠.
내로 남불로는 그 무엇도 될수 없잖아요.
마치 유시민은 아무나 다 비판해도 되는데 니들은 나를 왜 비판하냐
유시민 김어준이 예전 영상으로 다 남아 있는 윤석열 옹호 찬양 영상이 버젓하게 있는데.
사과도 없고 뭐 그렇잖아요.
근데 그들은 항상 옳은데 이재명은 잘못될 가능성만으로도 잡도리를 당해요..
그리고 사과를 하래요.
이거 이상한거 아닌가요?
아니 이상한게 아니라 크게 잘못된거 아닌가요?
먼저 공격하고 시비를 걸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곤 책임없는 비판만 해요.
그래서 일하는데 불러 세우고 야단치다가. 다시 왜 일안하냐고 해요. 왜 이렇게 늦냐고 해요.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일 제대로 못끝낸다 그만하라 했더니
이런 뉴~어쩌구 하면서 또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요.
또 문제가 아닌가죠.
운동권 방식의 정명투쟁 방식으로 용역이나 뭐니 하고
가장 최고는 냄새 공격였죠. 혐오의 끝 어물전 이런거요.
문제는 끝내 그들이 대통령을 고개 숙이게 했고 그다음엔 무릎을 꿇리려고 하고 있어요.
타진요 처럼 끝없이 할것고 그것은 모든것을 이루어준다고 해도 끝이 안나요.
문제의 본질은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거니까요.
윤석열도 인정해서 옹호해주던 자들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