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7541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누리꾼이 그동안 유해진의 출연작을 열거하며 그가 ‘북한 관련 소재’, ‘반일 영화’, ‘군사정권 비판 영화’ 등에 자주 출연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게시글이 확산했다.
작성자는 “그냥 북한에 가서 살아라. 자유대한민국에서 꼴값 떨지 말고”라는 비난 글을 남겼다. 이에 주진우 의원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북한상”이라는 댓글을 달며 비하에 동조했다.
그러나 해당 누리꾼이 ‘북한 소재 영화’로 소개한 유해진의 출연작 6편 가운데 대부분에서 유해진이 맡은 배역은 북한 인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깡패나 생계형 형사, 6·25전쟁 당시 북한군이 들어온 시골 마을의 주민 등의 역할로 출연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 의원은 배우 김고은을 언급한 또 다른 SNS 글에 “그 감사한 현재를 박정희 대통령님이 만들어주신 거야. 알고나 말해야지”라고 답글을 달았다. 김고은은 ‘암살자(들)’에 대해 “현재에 대한 감사함을 많이 느꼈다. 꼭 함께 봐주시고 느껴달라”는 추천사를 남긴 뒤 악플 세례에 시달리고 있다.

검사출신, 제1야당 국회의원의 댓글수준 입니다.
엄청나네요 ㄷㄷㄷ
이양반도 다른사람 얼굴 가지고 뭐라할 만한 수준의 외모는 아닌데요....
한동훈이도 그렇고 검사 쪽 애들 중에
화장실 거울보고 폼 잡는 걸 인생 낙으로 아는 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남 평가 하는걸 좋아하지요.
열등감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여야 떠나 저런건 지양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