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떨어질것 같다? 제가 그렇게 눈치보다가 많이 놓쳤거든요
하락장인데도 돈의 여건은 안된다? 그래서 더 기다릴꺼다?
그럼 서울 자체를 보시는게 아니라 다른데로 눈을 돌리시는게 맞을것 같구요
강남 3구가 조정장이다? 이게 주위로 퍼질것 같다? 이런거 기다리다보면 서울 변두리가 20, 30억 되어가는 마법을 보고, 그 뒤에 다시 치솟는 강남 3구를 보게 될거에요
왜냐면 제가 계속 그렇게 봐왔거든요;;;ㅠㅠ
더 떨어질것 같다? 제가 그렇게 눈치보다가 많이 놓쳤거든요
하락장인데도 돈의 여건은 안된다? 그래서 더 기다릴꺼다?
그럼 서울 자체를 보시는게 아니라 다른데로 눈을 돌리시는게 맞을것 같구요
강남 3구가 조정장이다? 이게 주위로 퍼질것 같다? 이런거 기다리다보면 서울 변두리가 20, 30억 되어가는 마법을 보고, 그 뒤에 다시 치솟는 강남 3구를 보게 될거에요
왜냐면 제가 계속 그렇게 봐왔거든요;;;ㅠㅠ
그 사람들은 조선시대 데려다놔도 아무것도 안할 사람들입니다
지금 가격이 터무니없고 부당하다고 생각이 든다는것이
사실 냉정하게 말해서는
자신(과 주변)의 연봉과 구매력이 빈곤하다는 의미이기는 하겠네요
사실 지금 집을 신규 구매하는 30대 40대는
다 맞벌이 2억 3억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니까요
대통령님을 믿어보세요!!
잠실역에 핵발전시설이라도 들어오면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잠실 5억 ㅋㅋㅋㅋㅋㅋ
과거로 가시는게 빠를 듯
서울 외곽이 활활 불타오르고 있지만....8억하던거 지금 15억 주고 사는 건 글쎄이고요. 50억하던거 40억에 산다면 강추이고 그렇습니다.
부동산 최대의 악재는 "많이 올랐다"...거든요.
근데 템포가 늦었다고 해서 안사고 못배긴다는게 문제겠죠
돈이 있는데 무주택으로 몇년 더 지낸다는게 스트레스일것 같아요
구매력이 낮은 지역의 매매가가 단기간에 두배가 올랐고, 대출금리까지 치솟고 있다면, 대출로 6억 영끌해서 패닉바잉하던 1/2분위는 하락전환해도 이상할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시장 분위기 싸늘해야 할 타이밍인데, 세입자들 다 쫒아내면서 집을 매수하도록 강제하고 있는 셈이니....정책을 뒤집기 전엔 평탄화??가 좀 더 진행되기는 할겁니다.
올 연초에 정책 나온다고 할 땐, 주위에 지금이라도 집 안사면 끝장이라고 주말에 당장가서 아무거라도 사라고 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좀 그렇긴 하죠. 구매력 대비 오버슈팅이라 봅니다 1/2분위는.
패닉바잉하는 분들, 집값 안오르는 동네의 생리를 몰라서 덤비는 것도 좀 있다 보거든요. 지금은 서울 전역의 전세수요를 매매수요로 바꿔서 몰아주니까 이런 기현상이 생기는 것이고.
국평 저층 아니고 실매물 40억이면 개꿀이지요. 평탄화 덕분에 상급지 이동이 활짝 열렸으니 그건 환영할 일인지도요.
아 그사이에 글을 수정하셨군요
근데 반포 대형은(50평이상) 안팔릴때는 정말 죽으라고 안팔려서 고민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큰집 살면 좋을거는 같은데요.